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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시티오픈 8강 진출 실패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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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3  1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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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 시티오픈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정현은 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ATP 500시리즈 시티오픈 16강전에서 호주의 알렉스 드노미에게 1대2(2-6 6-4 2-6)로 패해 탈락했다.

이날 정현은 서브 난조와 포핸드 위너가 안터지면서 19살 신예 드 미노에게 일격을 당했다. 정현은 6일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ATP 1000시리즈 로저스컵에 출전한다. 

   
 
   
 

정현 경기 언제하나.

워싱턴에서 열리는 시티오픈 16강전 정현 경기가 수시로 변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에서  4일 오전 9시 그리고 다시 3일 낮 12시로 결정됐다.

정현이 상대하는 선수는 호주의 알렉스 드 미노.

1999년생으로 올해 19살 신예다. 현재 랭킹은 72위. 정현이 시티오픈 2회전에서 노장 바그다티스를 상대했다면 이번에 빠른 선수를 만나게 됐다.

알렉스 드 미노는 이번 대회 호주의 바섹 포스피실과 미국의 스티브 존슨을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알렉스 드 미노는 이전에 프란시스 티아포, 브느와 페르, 소에다 고에게 2전 전승을 기록했다. 톱20위 상대로는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 1세트 1대 1

 

 

   
▲ 나달 아카데미에서 토니 나달에게 배운 알렉스 미노. 정현 게임 브레이크한 드미노

 

   
브레이크 기회

 

   
▲ 정현도 드미노 경기 브레이크해 2대 2

 

   
▲ 드미노의 포핸드 다운더 라인이 라인에 묻어 정현 게임을 브레이크 당했다

 

   
▲ 드 미노 자기 게임 지켜 4대2로 벌린 상태에서 정현 서브 게임. 정현 몸이 무겁고 더블 폴트가 많았다

 

   
▲ 정현 게임 다시 브레이크 당해 드 미노가 5대 2로 리드했다. 25분 경과

 

   
▲ 정현 백핸드 다운더라인 득점

 

   
1세트 정현 2대 6으로 내줌

 

 

   
▲ 1세트 2대2에서 두번 연속 게임 브레이크 당했다

 

   
▲ 네트 앞에 떨어진 볼을 날다람쥐처럼 달려와 처리하는 드미노. 발리대결에서 노련한 정현이 빠른 몸놀림하는 드 미노르에겐 약간 밀린다

 

   
▲ 69kg 드 미노는 2세트 정현 게임을 다시 브레이크해 2대 1로 리드했다

 

   
▲ 정현의 낮은 리턴 준비 자세

 

   
▲ 2세트 드미노의 서브 에이스. 라인에 살짝 걸치며 3대1을 만들었다

 

   
▲ 정현이 자신의 게임을 스트로크로 지켜냈다. 2세트 2대3.

 

   
▲ 포핸드 다운더 라인 성공

 

   
▲ 브레이크 성공하고 자신의 서브 준비하는 정현

 

   
▲ 백핸드 다운더라인 성공시키는 드 미노

 

   
▲ 정현 자신의 게임 지켜 4대 3 만들고 벤치 휴식

 

   
▲ 2세트 4대 4 정현 서브권 차례

 

   
▲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발리로 득점하는 정현

 

   
▲ 샷 클럭. 엔드체인지때 시간을 카운트 다운한다

 

   
▲ 정현이 2세트 세트포인트에서 포핸드 크로스 발리를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 2세트 매치 리포트

 

   
▲ 2세트 정현 6대4 승리

 

   
▲ 3세트 첫게임 정현 백핸드 크로스 아웃

 

   
▲ 정현 3세트 첫 서브게임 더블 폴트 2개로 내줌

 

   
▲ 알렉스 포핸드 크로스 성공 시켜 자신의 게임 방어.

 

   
▲ 정현 3세트 자기 게임에서 포핸드 크로스가 아웃되어 0대 3으로 벌어졌다. 첫 서브 확률이 크게 떨어지는 등 힘든 경기를 하고 있다

 

   
▲ 정현의 이 포핸드가 들어가면 득점으로 연결됐다

 

   
▲ 3세트 4대0에서 자신의 서브게임을 풀어가는 정현

 

   
▲ 관중

 

   
▲ 정현 포핸드 스트로크 볼이 길어 게임. 3세트 5대1

 

   
▲ 정현 시티오픈 8강 진출 실패. 결정적일때 더블 폴트가 발목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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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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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선수 화이팅
시합은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습니다.
랭킹이 높다해서 하위 랭커에게 반드시 이길 수 있는게 아니지요.
제발 올라갈 때 만 응원하지 말고
우리보다 본인이 더 힘들때 응원을 아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정현선수 시합은 계속 있으니
기운내서 다시 올라갑시다.
늘 응원합니다.정현선수 다시 화이팅!!!

(2018-08-03 15:15:5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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