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강남3구에 학교테니스 삼각편대 완성신중초, 서울고에 이어 서초중 테니스특기학교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2  07:22: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강남3구의 하나인 서초구에 전통과 역사의 상징 스포츠 중 하나인 테니스의 풀뿌리가 자라면서 초-중-고 학교 테니스 벨트가 완성됐다.

서울특별시 동남권 소재 3개의 구를 강남3구라 말한다. 서쪽에서부터 순서대로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가  '강남3구'다.  흔히 언론에서 강남3구란 호칭이 쓰이는 이유는 2가지인데 우선 첫번째는 국내에서 수위를 다투는 높은 땅값을 자랑하는 지역이라는 점이고, 두번째는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덕인지 서울에서 보수정당 지지층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이란 점이다. 

1993년 5월 10일 서울 서초구 신중초등학교에 테니스장이 설치되고 2년뒤인 1995년 3월 1일 테니스종목별 시범학교로 지정되었다. 기간은 2년이었다.

그로부터 만 10년 뒤인 2015년 4월 22일 신중초등학교 근처의 서울고등학교에 테니스부가 창단됐다.

이렇게 여러가지 면에서 세계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서초구에 테니스라는 세계적인 종목의 학교테니스 틀이 일직선을 이루게 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18년 7월 27일 서울고와 담하나 놓고 있는 서초중학교가 테니스종목별 특기학교로 지정되었다.

이로 인해 신중초-서초중-서울고 라는 학교테니스부 서초구 삼각편대가 완성됐다.

서초중학교 테니스부 감독은 조현준 선생님이 맡았고 현재 2명의 학생이 창단전 멤버로 운동을 하고 있다. 내년 3월 신입생 4명을 받을 예정이다.

   
▲ 1995년 신중초등학교 창단

 

   
▲ 2015년 서울고등학교 창단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