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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롤랑가로스 8강 탈락
글 파리=박원식 기자 사진 파리=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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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6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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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가 롤랑가로스 8강에서 노시드에게 덜미를 잡혔다.

20번 시드 조코비치 (세르비아)는 프랑스오픈(프랑스 파리 / 5월 27일 ~ 6월 10일 / 클레이 코트)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마르코 세치나토(이탈리아)에게 3대1(3-6,6-7<4> 6-1 6-7<11>) 로 패했다.

4세트 타이브레이크 13대 11로 접전을 벌이다 끝내 조코비치가 패했다.  경기 시간은 3시간 26분.

조코비치를 이긴 세치나토는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과 결승 진출을 가린다. 팀은 8강에서 2번 시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를 꺾었다.

조코비치는 이날 3세트 후 휴식 중 트레이너를 불러 진통제 종류의 약을 복용하고  4세트에 임할 정도로 노력했다. 

아래는 경기뒤 조코비치의 공식 인터뷰.

-승리할 기회가 많았는데 살리지 못했다.
=나는 처음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처음에는 약간의 부상으로 고생했다. 그러나 4세트 4-1의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아쉽다. 몇번의 브레이크 포인트가 있었다.

-윔블던 출전하나
=확실히 모르겠다.

-마르코가 결승까지 갈 수 있다고 보나
=큰 무대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한다. 중요한 순간에 경기에 잘 집중하는 것 같다. 도미니크 팀과 좋은 경기를 할 것이다.

-상대 승리를 받아 들인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마르코는 경기에서 이길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코트를 벗어나면 모든 것을 감내해야하는데 쉽지않다.

-역대 최고의 고통스러운 패배라고 생각하나
=아니요.

-패배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그랜드슬램에서 어떤 패배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특히 몇달 간 상승세에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적어도 한 걸음 더 나아갈 수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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