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남자 우승후보는 역시 나달롤랑가로스 1회전 결과
글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자문 이병효 논설위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30  14:22: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프랑스테니스협회 지우디넬리 회장은 대회 심판 전체회의에서 "우리 대회는 더 이상 프랑스오픈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롤랑가로스라고 불러주세요"라고 말했다. 

29일 롤랑가로스 남자단식 1회전이 끝났다. 그 결과 우승후보는 역시 라파엘 나달이었다.

나달은 무실세트로 우승하려는 듯 1회전 3세트에서 이탈리아 시몬느 볼레리에게 0대 3으로 밀려 한세트를  내줄 위기에 처했지만 버리지 않고 기어이 타이브레이크를 만들었다.  필립 샤트리에 만원 관중들은 열광했다.  타이브레이크에서 11대 9까지 가는 과정은 그야말로 환상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포인트 하나하나마다  탄성을 질러 다른 코트 경기에 방해가 될 정도였다. 

기어이 나달은 1회전을 3대0 스트레이트 승으로 마치고 우승을 향해 첫 발을 디뎠다. 

나달이 우승할 확률은 59.4%로 독보적이다. 다른 후안마틴 델포트로, 노박 조코비치,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4강 후보군이지만 우승 확률은 나달의 절반도 안된다. 노박 조코비치는 아직 전성기 시절은 아니다. 델포트로는 클레이코트에서 성적이 없어 우승은 어려워 보인다.  나달의 호적수는 즈베레프뿐으로 보인다.

   

   
 
글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자문 이병효 논설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