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해외
샤포발로프, 라이오넬 코나처 상 ‘수상’올해로 3번째 수상
글 사진 신동준 기자  |  technic0701@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8  12:22:0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데니스 샤포발로프(캐나다)
 
 
샤포발로프가 캐나다 ‘올해의 남자 스포츠 선수’로 뽑혔다. 
 
데니스 샤포발로프(캐나다, 51위)는 지난 26일 캐나다 케이블 펄스24(이하 CP24)에서 신문과 방송 기자 투표 64중 20표(31%)로 아이스하키 시드니 크로스비(피츠버그 펭귄스)를 단 한 표 차이로 제치고 올해의 남자 선수상인 라이오넬 코나처 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8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ATP1000시리즈 로저스컵(총상금 527만5,595달러) 준결승과 US오픈(총상금 2천419만3,400달러) 16강 진출로 250위에서 50위로 급 순위를 올려 선정됐다.
 
18세의 사포발로프는 “솔직히 큰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캐나다 스포츠는 나보다 자격이 되는 선수들이 엄청 많다. 그러나 나를 선정해줘서 감사하다. 이 상으로 인해 더욱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라이오넬 코나처 상은 1932년부터 시작해, 여론조사로 실시하여 부여하는 상이다. 처음 남자 테니스 선수로 수상을 받은 것은 밀로스 라오니치(캐나다, 24위)이다. 그는 2013년, 2014년 2년 연속 수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샤포발로프는 지난해 정현이 받았던 ATP 차세대 스타상과 라오니치가 6년 연속 받았던 올해의 남자 선수상까지 전부 받아, 올해는 샤포발로프가 라오니치를 추월했다.

[관련기사]

글 사진 신동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