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해외
비너스, ESPN의 WTA MVP로 선정
글 신동준 기자 사진 정용택 특파원  |  technic0701@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8  10:49: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비너스 윌리엄스(미국)
 
 
비너스가 ESPN의 ‘2017 WTA MVP’로 선정됐다.
 
비너스 윌리엄스(미국, 5위)는 지난 21일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에서 WTA 여자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그는 37세 나이로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하여 이 상을 부여했다.
 
ESPN WTA 여자후보로는 스페인의 가빈 무구루사(2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 3위),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6위) 등을 젊은 20대들이 활약했으나 전반적인 경험에서 비너스가 우월함을 높이 평가해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은 이 수상에 대해 “2017년도는 비너스에 비해 다른 선수들은 예상치 못한 스타와 앞서나갈 수 있는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또한 상위권 선수들도 각각 약점이 있었다. 그러나 비너스는 나이와 육체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그랜드슬램에서 안정적인 실력과 라이벌,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고 설명했다.
 
베테랑인 비너스는 올해 호주오픈(총상금 1천650만3,692달러)과 윔블던(총상금 1천838만2,278달러), BNP 파리바 WTA 파이널 싱가포르 챔피언십(총상금 700만달러)까지 전부 결승에 진출했으나, 각각 준우승을 장식해 세계 5위를 유지하고 있다.

[관련기사]

글 신동준 기자 사진 정용택 특파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