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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디미트로프, 하스가 부르는 Hard To Say I'm Sorry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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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9  2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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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급 선수들은 멋있게 살고 팬들에게 감동을 준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인디언웰스대회장 코트 인터뷰 도중  그의 절친 토미 하스 (독일)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불가리아),노박 조코비치와 함께 부른 시카고의 'Hard To Say I 'm Sorry (솔직하지 못해서)  합창 장면이  경기장 스크린에 등장했다. (1분 9초 경에 페더러 등의 목소리가 나온다)

현역 선수이면서 올해부터 인디언웰스대회 토너먼트 디렉터인 하스와 <베이비 페더러>라고 불리는 디미트로프와 함께 결성 된 이름은 'One handed backhand boys'. 이들은 모두 한손 백핸드 선수들이다.

닉 키르기오스와 페더러의 8강  경기를 볼 수 없어 실망했던 팬들은 페더러의 등장에 기뻐했고 페더러와 같은 공간에서  페더러 노래 동영상에 매우 즐거워했다.

페더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공유하면서 "진지하게, 우리는 실제로 보이 밴드를 시작하고 있다"며 "원핸드백핸드 선수만 멤버가 될 수 있다" 고 언급했다. 

이들 선수들의 노래 기술은 그룹 시카고의 감미로운 맛에는 부족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노래를 부르며 웃음을 여러 번 터뜨리고 듣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이 아래와 같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즐겁게 지내고,  그럴듯 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테니스를 그만둬도 음악으로서 미래가 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처럼 보였다. 테니스만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뮤지컬도 잘 한다. 페더러는 음정과 박자를 잘 잡는다.  코트 안팎에서 좋은 시간 보내 감사하다. 립싱크일정도로 잘한다."

 

아래는 그룹 시카고의 노래 가사.  


시카고(Chicago)는 1967년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결성된 미국의 록 밴드로 1969년에 데뷔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를 발표했다. 1970년에는 2집, 1971년에는 3집 Chicago Ⅲ, 1972년에는 Chicago Ⅴ를 발표 히트했으며, 그들이 부른 인기 곡으로는 If You Leave Me Now, You’re the Inspiration, Saturday in the Park, Will You Still Love Me 등이 있다.

Hard To Say I’m Sorry – 시카고(Chicago)

“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I heard her say, “from each other”
모든 사람은 서로가 조금 떨어져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그녀가 말하는 걸 들었어요.

“Even lovers need a holiday far away from each other”
사랑하는 사람들조차도 서로에게서 멀리 떨어져 휴일이 필요하죠.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나를 잡아줘요.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힘들어요.
I just want you to stay
단지 당신이 머물기를 원해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결국 우린 참 많은걸 겪고 지금까지 온 거에요.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내가 당신에게 그만큼 잘 할 거예요, 당신에게 약속해요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결국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돼 버렸지만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당신은 내가 보낼 수 없는 나의 일부분이죠

 

Couldn’t stand to be kept away
just for the day from your body
하루도 당신을 떠나서 살 수 없어요
Wouldn’t want to be swept away far away
from the one that I love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기 싫어요

< Refrain2 >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이제 나를 잡아요. 미안하다고 말하는 건 힘들어요
I just want you to know Hold me now.
나는 단지 당신이 알길 원해요 이제 나를 잡아요.
I really want to tell you I’m sorry. I could never let you go
미안하다고 정말로 말하고 싶어요.난 결코 당신을 보낼 수 없어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결국 우린 참 많은걸 겪고 지금까지 온 거에요.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내가 당신에게 그만큼 잘 할 거예요, 당신에게 약속해요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결국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돼 버렸지만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당신은 내가 보낼 수 없는 나의 일부분이죠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우리가 겪어온 모든 것들.
I w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to
당신께 모두 보상할께요.. 약속해요.
You’re going to be the lucky one
당신이 바로 그 운 좋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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