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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즈니아키, 상처치료제 광고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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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1  00: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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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대표 이종호, 이하 한국먼디파마)는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캐롤라인 보즈니아키가 베타딘 제품군의 글로벌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캐롤린 보즈니아키는 덴마크 출신의 테니스 선수로, 2010년과 2011년 연속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세계적인 스타다.

특히, 67주간 세계 정상 자리를 고수하는 기록을 세웠을만큼 특출난 기량을 갖췄다.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국내에서도 다수 팬을 보유하며 스포츠 브랜드 광고, 화보 등으로도 얼굴을 알려왔다.

먼디파마는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를 베타딘 제품군의 광고 모델로 선정했음을 알리며 그녀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낸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의 영상 광고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녀가 7살에 처음 테니스를 시작해 15살 어린 나이에 프로 데뷔를 하고 세계 정상에 오르기까지 모습이 압축적으로 담겼다. 훈련 중 다친 상처는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를 활용해 간편하게 관리하는 모습도 노출됐다.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는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의 분말 상처소독제로, 다양한 상처를 입었을 때 손쉽고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게하는 제품이다.

특히, 상처에 손을 대지 않고 적용할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해 테니스나 자전거, 등산과 같이 야외 스포츠 활동 중 입게 되는 상처 소독에 유용하다.

국내에서도 캐롤라인의 스토리와 이미지를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 광고물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될 예정이다.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는 "캐롤라인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상처를 두려워하지않는 도전 정신은 베타딘 드라이파우더스프레이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하는 가치와 잘 맞아떨어진다"며 "앞으로 캐롤라인의 스토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상처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도 안심하고 스포츠와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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