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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강원대 교수테니스회 ‘전국 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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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04  16: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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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 출전한 강원대 교수들
강원대 교수들이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A조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거뒀다.

강원대 교수테니스회는 지난 1~2일 인천 인하대에서 열린 ‘제41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A조 우승과 B조 준우승을 석권했다.

또 개인전 노년부에서는 문병용 스포츠과학부 교수와 정연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대 교수테니스회 관계자는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무척이나 뜻 깊다”며 “회원 교수님들이 모두 열심히 경기에 임한 결과”라고 밝혔다.

 

서울시, 토요 어린이 건강클럽 운영
-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돌봄 필요 아동, 취약계층 아동 위해 건강클럽 운영

서울시는 주5일 수업제 전면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아동 및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토요 어린이 건강클럽을 운영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토요 어린이 건강클럽은 컴퓨터게임에 빠져 있거나 학교폭력으로 소외되고 혼자 있는 어린이들에게 평소 쉽게 접해보지 못한 외발자전거, 플로어볼, 치어리딩, 신체활동놀이 등 새로운 유형의 신체활동을 제공함으로 어린이들이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 사회성, 협동심 향상과 함께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요 어린이 건강클럽에서는 학교현장에서 배우기 어려운 다양한 신체활동을 전문가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 160개 초등학교 6,0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토요어린이 건강클럽을 신청한 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상반기 12주, 하반기 12주로 총 24주간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체활동은 외발자전거, 플로어볼, 치어리딩, 신체활동 놀이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가 희망하는 1개 종목을 선정하여, 300여명의 전문강사 및 보조강사를 파견하여 어린이를 지도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가족, 이웃, 친구들이 함께하는 가족체험 건강교실을 운영하여 가족간에 화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만든다. 이외에도 하반기(10~11월 중)에는 프로그램 종목별 대회 및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체험 축제를 개최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신체활동량, 비만도, 사회성⋅ 심리⋅정서 변화 등을 평가하고, 어린이 학부모와 학교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2013년도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들은 신체활동을 배우면서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게돼 성취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지도자로 활동중인 경수 초등학교 외발자전거 정기순 강사는 외발자전거는 바퀴하나에 몸을 의지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가 유지되므로 어린이들의 척추 건강에도 좋은 스포츠이다. 처음 외발자전거라는 종목을 아이들이 접했을 때 반응은 상당히 흥미로워 했었고 수업반응도 좋았다.

이제 수업 7주차로 아직까지 보조자의 도움을 받아 자전거를 타지만 오랜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혼자서 외발자전거를 탈 수 있을 때,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양전초등학교 김명기 어린이(3학년)는 “처음에는 자전거에 앉기도 힘들고, 다리도 아파서 배우고 싶지 않았는데, 자꾸 타보니 혼자 탈 수 있어 재미있고, 더 열심히 배워서 누나와 아빠한테 가르쳐주고 우리 가족이 함께 외발자전거 대회에 나가고 싶어요”고 말했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금년 처음 실시하는 토요어린이 건강클럽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알고 운동을 가깝게 함으로써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향상시켜 사회적으로 건강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앞장설 것이며, 향후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신체활동 서비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 ‘2012 런던올림픽 특별페이지’ 오픈

4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 2012 런던 올림픽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냉정한 승부의 현장을 즐긴다면, 누구나 올림픽 종목과 종목 별 경기 방법,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대 성적을 알고 싶을 것이다. 두 달 뒤 올림픽의 다양한 정보와 함께, 올림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을 국가대표 선수들을 먼저 만나고 싶다면, 네이버 <2012 런던올림픽 특별페이지>를 방문해 보자.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7월 27일 개막이 예정된 런던 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웹과 모바일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2012 런던 올림픽 특별페이지>(http://sports.news.naver.com/london2012/intro.nhn#... )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런던올림픽 전체 공식 종목에 대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출전 정보와 함께, ▲역대 메달 현황, ▲해당 종목의 기원과 경기 방법까지 세세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근대5종>, <카누/카약> 등 국민 대다수의 인지도가 떨어지는 종목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대중적 관심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체조, 근대5종, 태권도, 펜싱, 복싱 총 다섯 종목에 대한 상세 정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회사 측은 향후 순차적으로 종목을 추가해 올림픽 개막 시점에는 26개 전체 종목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진솔된 이야기를 접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글로 전달할 수 있어, 선수들과 일반 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새로운 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페이지는 온라인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NHN 스포츠서비스실 금현창 실장은, “두 달 뒤 열릴 올림픽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 종목 출전 선수들의 이야기를 접하는 통로로써 네이버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KDB산업은행, 5개 종목 스포츠 꿈나무 후원금 전달

 KDB산업은행은 최근 5개 초등학교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본 후원금은 지난 3월26일부터 5월7일까지 판매한 ‘산업은행 창립58주년기념 특판예금’의 실적에 따라 마련되었다. 

* 총 판매액 지급이자의 0.10%에 해당하는 5천만원을 은행부담으로 장학기금 조성

산업은행은 총 2조5천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이번 예금을 통해 얻어진 수익 중 5천만원을 지방 교육청에서 추천한 5개의 지방 초등학교 스포츠 꿈나무에게 강만수 회장이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강만수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하여 `스포츠야말로 도전정신과 공정한 경쟁, 인내심 등을 필요로 하기에 여러분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어가고 있으니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하면서 `재능이 있으면서도 지방에서 소외되어 있는 학생들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KDB산업은행은 앞으로도 스포츠 관련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영업력을 강화하여, 상품 판매를 통하여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소외 계층이나 재능있는 꿈나무 육성을 위하여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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