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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한마음대회 우승수원시 2위, 파주와 여주는 3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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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9  1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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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 국민생활체육경기도테니스연합회 김녹중 회장
   
▲ 김포시협회 남양수 회장(왼쪽)이 김녹중 회장에게서 대회 유치에 대한 공로패를 받았다
   
▲ 김포시 유영록 시장. 유 시장은 민선 5기와 6기 김포시장에 뽑혔다. 눈이 오는 가운데 개회식이 열려 실내코트의 필요성을 느꼈다. 임원 간담회 자리에서 실내코트의 설치를 거론했다

   
▲ 우승을 차지한 김포시협회. 대회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오전 궂은 날씨에서 불구하고 앙투카 코트의 완벽한 배수 덕분에 대회를 정상적으로 마쳤다

 

   
 

   
▲ 수원시는 2위를 했다

   
▲ 파주시협회는 3위 입상했다

   
▲ 파주시 여성회원들의 즐거움

   
▲ 여주시연합회는 3위 입상했다

   
▲ 모범상을 받은 안양시협회. 안양시는 이날 단체복을 준비해 입고 출전했다

 

   
▲ 김포 남양수 회장

   
▲ 김포시협회 초대 홍기훈 회장이 개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의정부시협회 박영홍 회장(오른쪽 네번째)과 임원들

   
▲ 대회 결과

 

김포시가 제 1회 경기도테니스연합회장배한마음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포시는 28일 홈코트인 김포파르코스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경기도 31개시군 회장과 임원, 선수로 구성된 3복식 단체전에서 초대 챔피언 자리에 우뚝섰다.

김포시테니스협회 남양수 회장이 1번 조로 출전해 전승으로 조 1위를 통과하고  경기도 임원단과 수원시를 차례로 이기고 우승했다.

이날 개회식에  경기도테니스연합회 김녹중 회장과 김포시 유영록 시장과 김포시테니스협회 홍기훈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녹중 회장은 "1년간 경기도 각 지역에서 테니스 보급과 발전에 힘을 기울이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날씨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테니스로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눈이 오는 가운데 열린 개회식에서 참가들과 김포테니스인들이 실내코트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다행히 개회식 뒤 일기가 좋아져 대회를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1년간 각 지역에서 테니스 발전과 보급을 위해 힘을 쓴 시군연합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경기도생활체육회와 경기도테니스연합회가 후원을 해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경기도테니스연합회는 올해 17개 시도 대항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국민생활체육회장기에서 우승해 2관왕을 해 전국시도 가운데 실력면에서 다년간 수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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