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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필요한 소금과 테니스의 만남제1회 한주소금사장배전국여성테니스대회
울산=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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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8  06: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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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상자와 대회관계자

 

   
▲ 우승자 시상은 김정자 울산연합회장이 했다

 

   
▲ 준우승 시상은 후원사인 한주소금에서 했다

 

   
▲ 최다 참가팀인 부산 포에버

인생 살면서 가장 중요한 '금' 세가지가 있다.

답은 황금, 지금, 소금이다.

세가지중 하나인 소금 만드는 회사가 운동중의 운동인 테니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울산에서 9월3일과 4일 열린 울산한주소금사장배전국여성동호인테니스대회가 바로 그것이다. 

한주소금은 고래가 뛰노는 동해의 청정해수로 지난 35년간 정제소금을 만들어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회사다 .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먹을거리가 중요한 요즘,  100% 국산 자연소금을 만들어 온 국내 유일의 소금 전문 기업을 자부하고 있다.  한주소금 이선규 대표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금기업으로 테니스에 '짜지 않게' 투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대봉 전국테니스연합회장은 "음식의 맛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한주소금의 기업정신과 가족의 건강과 식탁을 책임지는 여성 동호인의 만남으로 뜻깊고 의미있는 대회"라고 평가했다.

이 대회를 위해 울산중구연합회 박원수 회장과 울주군연합회 박봉근 회장, 남구연합회 한달주 회장,전국테니스연합회 이대봉 회장, 대구광역시테니스연합회 김성곤 회장 등이 대회장을 찾아 격려했다.

대회결과 

 

 

   
▲ 대회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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