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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아듀 2014. 랭킹 시상식 이모저모성기춘 회장 5회 연속 연임.대한테니스협회 동호인연맹 가입
목동=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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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28  19: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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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HEAD KATA 랭킹시상식이 27일(토) CBS웨딩홀 부페 사파이어홀에서 오후 5:30분부터 열렸다. 이날 랭킹시상식에는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이하 카타) 임원진, 각부 랭킹 수상자를 비롯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 주광덕 전 청와대 비서관, 연세의대 이근우 치과대학장, 목포과학대 박기종 총장을 비롯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카타 성기춘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반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카타가 선전했다. 내년에는 대한테니스협회 아래 동호인연맹이 만들어지게 된다. 또한, 한국선수권대회에 엘리트뿐만이 아니라 동호인 부분도 신설되어 가장 큰 대회로 만들기로 대한테니스협회장과 협의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진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은 “대한테니스협회는 이제 동호인 커뮤니티에서 꿈나무 육성을 비롯한 다양한 테니스 관련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위상에 걸맞는 노력을 동호인 한 분 한 분이 지켜가겠다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말했다.
 
카타는 1995년 출범이래 1997년 2월에 1996년 나이키 동호인시상식을 개최한 후 해마다 연말이나 연초에 랭킹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카타 대상은 이노코스마배가, 일년간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운산상(신춘식 명예회장의 호를 딴 상)에는 정창대씨가, 10년간 국화부 연말랭킹1위를 한 고미주씨가 골든볼상을 받았다. 또한, 카타 우수동호인상에는 이정현(남)·신지숙(여)씨가, 카타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손의정 부회장이 감사패를, 서영익·박영숙씨가 공로패, 김형숙 이사가 카타 우수임원상을 받았다.
 
 5개부서(국화, 개나리, 베테랑, 헤드, 스타)각 10위까지 시상되는 카타 랭킹 시상식은 축하꽃다발로 뒤덮였다. 랭킹시상식을 찾은 수상자 가족과 동료들은 수상자에게 꽃다발을 한아름 안겼고 카메라에 사진을 담느라 분주했다.  연말랭킹 각부 1·2위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헤드상품권 100만원(2위는 70만원)과 동남아 투어권이 주어졌다. 이들은 카타 임원을 비롯 하나은행컵 수상자들과 함께 내년 1월 11일 6박8일 일정으로 방콕·파타야로 투어를 떠난다.
 
   
 
 
카타는 연간 38개의 랭킹대회에서 참가자들에게 테니스발전기금을 모아 랭킹시상식에서 수여했다. 지난해 이월금과 올해 누적금액 3천여만원중 1천만원은 대한테니스협회에, 신한초, 광주탄벌초, 여흥초, 구월중, 마포중, 경산여고, 수원여고, 조치원여고에 각1백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 한해 동안 카타가 테니스발전기금 명목으로 지급한 장학금은 총2,884만원이다.
 
랭킹시상식에 앞서 열린 2014 카타 총회에서는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카타 회장직에 현 성기춘 회장을 만장일치로 다시 선출했다. 이로써 성기춘 회장은 2007년부터 2년 임기의 카타 회장직을 5회째 연임하게 됐다.

 1) 

   
 12월 27일 목동 CBS웨딩홀 부페에서 열린 2014 헤드카타 시상식에는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2)

   
참가 내외빈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3)

   
KATA 안광수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고미주, 김창윤씨가 시상식 사회를 봤다.

 

 4)

   
손정의 부회장(좌)이 감사패를 서영익씨(우)가 공로패를 받았다.

 

5)

   
카타는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에게 유소년 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6)

   
신안초, 광주탄벌초, 여흥초, 구월중, 마포중, 경산여고, 수원여고, 조치원여고에 장학금 1백만원씩이 전달됐다.

 

 7)

   
성기춘 회장은 내년10월에 한국선수권대회에 동호인 부분이 도입된다고 인사말에서 언급했다. 

 

 8)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은 동호인 커뮤니티에서 꿈나무 육성 및 관련분야에서 발전을 선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9)

   
헤드 카타팀이 선정됐다. 팀장 성기춘. 우로부터 문곱심, 윤주연, 고미주, 김학윤, 신용철, 김성원, 김창윤, 정창대, 이용식, 김용래.

 

10)

   
2015 헤드팀을 대표해서 베테랑부 1위인 김용래씨가 착복식을 했다.

 

11)

   
개나리부 1~3위수상자들. 좌로부터 김명희, 1위 박현주, 2위 김영주. 천안시설관리공단 김동규 이사장이 시상했다.

 

12)

   
개나리부 4~10위 수상자들. 고검 송승섭 검사가 시상했다

 

13)

   
스타부 1~3위 수상자들. 좌로부터 3위 이현준, 2위 양준호, 1위 윤정호. 연세대 세브란스 이근우 치과대학장이 시상했다

 

14)

   
스타부 4~10위 수상자들. 전국치과의사회 배헌욱 회장이 시상했다

 

15)

   
베테랑부 1~4위 수상자들. 좌로부터 2위 이용식, 3위 성기춘, 1위 김용래. 목포과기대 박기종 총장이 시상했다. 

 

16)

   
베테랑부 4~10위 수상자들. (주)G.K 노진안 회장이 시상했다

 

17)

   
국화부 1~3위 수상자들. 좌로부터 3위 김기숙, 2위 김선영, 1위 고미주. 주광덕 전국회의원이 시상했다.

 

18)

   
국화부 4~10위 수상자들. 신충식 명예회장이 시상했다

 

19)

   
헤드부 1~3위 수상자들. 좌로부터 3위 김창윤, 2위 이순규, 1위 정창대. 코오롱 조성천 팀장이 시상했다.

 

20)

   
헤드부 4~10위 수상자들. 연수구 의회 곽종배 의원이 시상했다

 

21)

   
신충식 명예회장의 호를 따서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운산상은 정창대씨가 받았다. 좌측은 정창대씨의 아내.

 

22)

   
모범 동호인에게 주어지는 우수 동호인상은 신지숙(여), 이정현(남)씨가 받았다. 고완중 카타 부회장이 시상했다.

 

23)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한 임원에게 주는 카타 임원상은 김형숙 이사가 받았다. 카타 김갑수 부회장이 시상했다.

 

24)

   
카타는 10년동안 국화부 연말랭킹 1위를 달성한 고미주씨에게 특별상인 골든볼을 수여했다.

 

25) 

   
카타 투어중 가장 모범적인 대회에 주어지는 카타 대상은 이노코스마배가 차지했다.

 

26)

   
1년동안 무사히 카타 대회를 마감하고 내년을 기약하는 의미로 참석한 내외빈들이 케잌 컷팅과 건배를 제의했다.

 

27) 

   
1년동안 카타를 이끌고 온 카타 임원진들이 랭킹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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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위 사진이 필요하신 분은 카타(kata)에 요청하시거나

저에게 사진 번호를 멧세지로 보내 주시면 이메일 or 카톡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Mobile Phone : 010-3448-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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