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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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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4  06: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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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자가 테니스피플 신문 6호를 읽고 소감을 보내 왔습니다.

6호를 읽고

세계 1위 빅토리아 아자렌카가 코리아오픈에 오면 테니스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꼭 구경가자고 하고 싶었다. 신문에 실리는 사진에서 이제는 낯익은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신문 중간 중간에 실린 싱크와이즈 도표를 보면 무한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편집진이 더욱 기대된다. 신문 한가운데 대문짝만하게 실린 앙투카 코트의 경기장 모습은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함을 주었다. 또한 고3때 은사님을 모시고 테니스를 하는 훈훈한 소식들, 포핸드의 집중적인 선수들 사진들이 알찬 레슨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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