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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원을 그리는 백스윙
정진화 교수 사진 멜버른=방극용 기자  |  jeongjinho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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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2  08: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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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서 원을 그리는 테이크 백은 오른손과 왼손이 연동되어 동작이 잘 수행되어야 한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토스를 올린 시점에서 오른팔은 축 내린다. 진자운동으로 토스를 올린 후 팔꿈치를 구부리면서 (팔꿈치에서) 끌어 위로 올라 가도록 하면 무리없이 양손을 움직일 수 있다. 임팩트시 빠른 라켓 스피드로 강한 임팩트를 만들수 있다.

   
 

 

   
  측면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발끝에서 라켓 헤드까지 일직선이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완벽하게 일치되는 자세는 어렵지만, 엉덩이가 뒤로 튀어 나온듯한 자세가 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정상급 프로테니스선수들의 임팩트 순간을 바로 뒤에서 보면 이렇게 어깨에서 팔까지가 일직선이되고, 팔과 라켓은 약간의 각도를 유지한다(스피드와 스핀서브에 영향을 주는 손목 각도 유지가 중요함) 그러나 일반적으로 임팩트 시 팔과 라켓이 일직선이 된다는 잘못된 이미지를 가지고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생각의 수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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