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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정현 윔블던 4강전
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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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06  17: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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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리드하다 5-5에서 실점하고 상대 서브에이스로 1세트를 내줬다
   
 서브에이스에서 정현은 3개, 마르텔은 16개를 기록했다. 서브 스피드도 20마일 이상 차이가 난다. 전체 득점은 정현이 높으나 위너(결정구)는 마르텔이 정현보다 5개 많다. 결국 상대 실수가 17개 많아 정현이 승리했다. 물론 상대 실수는 유발하는 것도 실력이다. 문제는 정현이 주니어를 벗어나 시니어 무대에서 100위안에 들려면 위너 숫자를 늘리고 서브 에이스 숫자를 늘려야 한다. 투어 선수들은 자신이 경기를 주도한다. 자기 실수로 경기에서 지거나 자기 공격력으로 승리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마르텔의 경우 서브 스피드가 130마일(214km)을 육박하고 서브에이스가 10개 이상 나는데,  이는 체격이 커지고 체력이 좋아지는 2년내에 투어무대에서 활약을 하고 100위안에 들 공산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브와 공격력이 선수 테니스 인생을 좌지우지 한다고 볼 수 있다 
   
 서브 통계
   
 정현은 상대 선수에 비해 자기 실수가 적다. 백핸드에서는 하나도 없었다
   
 서브는 속도도 중요하지만 코스도 중요하다 .이 그림에서 km는 잘못 나온 것이다. miles로 나와야 한다
   
 
   
 
   
 
   
 

윔블던은 주요 경기에 대해 경기뒤  통계자료를 게재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분석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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