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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기 메달 144개의 효과경기도지사기 테니스대회 안양(1부) 광명(2부) 종합 우승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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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3  0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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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종합 우승 안양시
   
2부 종합우승 광명시

 

   
 2부 준우승 하남시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가 6월 1일과 2일 경기도 안양시 종합운동장 테니스장과 인근 10곳의 테니스장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 600여명과 임원 관계자 포함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일 시상식에서 1부 9개 복식부서, 2부 9개 복식부서 총 18개 부서 금,은,동메달 144개가 주인공을 찾아갔다.

1일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1회정, 2일 4강전과 결승전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마치 프랑스오픈 조코비치 5세트 롤러코스터 경기하듯 참가자들이 경기 내용을 보였다. 1부 20대 여자 준결승전에선 5대0으로 앞서다 5대5가 되어 타이브레이크 접전끝에 신승한 경기가 발생해 경기 뒤 갤러리들의 박수를 받았다.

경기도 도지사기는 개인전과 종합시상 2개를 한다. 시군의 개인전 성적을 모아 1부 1,2,3위, 2부 1,2,3위를 정한다. 2부에서는 과천시와 이천시가 음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로 종합점수에서 같아 60대부 성적에 따라 순위가 결정됐다.

도지사기는 시군에서 테니스인재 골고루 출전하고 귀화한 외국인도 출전하는 것이 특징중 하나다. 

이번 연도에 4강이상 입상한 선수는 내년 양평에서 열리는 도지사기대회를 비롯해 2년간 출전을 못한다. 시군에서는 새로운 선수 발굴해 출전자 명단 구성하느라 애를 먹는다. 하지만 매년 새로운 얼굴들이 대회에 등장해 마치 신인들의 경연장이 된다.

특히 이번대회에서 여자 20-30세부에 필리핀계 곤살보 지셀이 오산시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에는 일본인 요시무라 유키가 남양주 20-30대 여자 대표로 출전해 1위를 했다. 한국에 오래 체류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사는 외국계 여성들도 도지사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결과 1부 1위는 금3, 동 2개를 획득한 개최지 안양시가 차지했다. 2부 1위는 금3 은 1개를 획득한 광명시가 우승기를 휘날렸다. 안양시 이사들은 대회 진행도 매끄럽게하고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5개 부서 모두 4강에 드는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시상식에서 안양시테니스협회 임윤환 회장은 "좋은 날씨 속에 무사고로 대회를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며 "경기장이 분산되어 선수들이 힘들었음에도 잘 감내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1부
우승 안양시(금3, 동2)
준우승 김포시(금 1,은2, 동2)
3위 광주시(금 1, 은1,동1)

2부
우승 광명시(금3, 은1)
준우승 하남시(금2, 은1)
3위 과천시(은1, 동3)

   
 누구나 갖고싶어하는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경기도지사기생활체육테니스대회 메달

 

메달이 주는 기쁨은 개인과 공동체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 메달은 성취와 인정의 상징으로서, 메달을 받는 사람에게는 자부심과 성취감을, 주변 사람들에게는 영감과 동기부여를 준다.

메달을 획득했다는 것은 특정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개인에게 큰 성취감을 준다.
자신이 노력한 결과가 인정받았다는 것은 자부심을 높여준다.

메달을 받는 경험은 미래의 목표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된다.

메달 수상자는 가족, 친구, 동료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게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들도 자신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게 만든다.

특히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이는 그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나 지역 사회 전체에 큰 자부심을 준다.

메달을 통해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다.

메달 수상자는 리더로서의 역할 모델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격려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음으로써 심리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다. 메달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새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이처럼 메달이 주는 기쁨은 단순히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산시 여자부 20-30세부 금메달 장근영과 필리핀계 곤살보 지셀(가운데)
   
 
   
 대회 진행을 원활하게 한 안양시테니스협회 이사
   
 2부 종합 3위 과천시
     
 
   
 2부 종합 우승한 광명시 김성원 회장(왼족)
   
 1부 종합 3위를 한 광주시
   
   
 1부 종합 준우승한 김포시 박헌규 회장(왼쪽)
   
 1부 종합우승한 안양시 김기주 사무국장(왼쪽)이 트로피를 받았다
   
 

 

   
▲ 1부 메달 수상자
   
▲ 2부 메달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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