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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 와일드카드 4장 전멸
글 박원식 기자 사진 부산오픈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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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8  07: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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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산희
   
▲ 신우빈
   
▲ 정윤성
   
 이재문

 

올해 20년을 맞는 전통의 부산오픈챌린저대회 첫날인 7일 열린 예선 1회전에서  대회 주최측이 제공한 와일드 카드 네장이 모두 1승도 못하고 날라갔다. 부산챌린저의 벽이 높음을 보였다.

예선 와일드카드: 추석현(안동시청), 안석 (부산대),이지호(김포시청), 신우빈(경산시청)

경산시청 신우빈이 예선 1회전에서 일본의 314위 노구치를 맞아 1세트를 6대3으로 따내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내주고 3세트 4대6으로 물러났다.  

부산대 안석, 김포시청 이지호, 안동시청 추석현 모두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했으나 국제대회 출전 경험의 절대 부족으로 부산챌린저 예선 1회전을 통과하지 못했다.  국가대표 이재문도 풀세트 접전끝에  영국선수에게 3-6 6-4 6-7<2>로 패했다. 

예선 첫날 승리한 선수는 세종시청 신산희와 안성시청 정윤성. 신산희는 314위 에차구이에게 7-6<3> 7-5로 이겼다.  정윤성도 그리스 사케라리디스에게 1-6 6-2 6-3으로 역전승했다.

와일드카드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일본의 몇몇 대회처럼 대회전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열하게 해서 제공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한편 부산오픈 둘째날인 8일 본선 1회전이 열린다. 국가대표 남지성(705위)이 본선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해 호주의 세쿠리치(269위)와 1회전 경기를 한다.  예선 1회전 승리를 한 신산희와 정윤성은 각각 예선 결승을 해 본선 진입에 도전한다.  정윤성은 추석현을 이긴 일본의 모리야 히로키, 신산희(469위)는 안석을 이긴 튀르키예 셀릭비레크(407위)와 경기한다. 

Challenger
Busan, South Korea, Qualifying, Qualification round 1

Echargui M. ATP 314. 67<3> 57 신산희 ATP 469.

Noguchi R. ATP 340. 36 76<4> 64 신우빈 ATP 1013

안석 16 16 Celikbilek A. ATP 407.

이지호 36 06 Haliak M.ATP 378.

이재문 ATP 498. 36 64 67<2>Jubb P. ATP 423.

Moriya H. ATP 331. 63 63 추석현. ATP 1717.

Sakellaridis S. ATP 430. 61 26 36 정윤성 ATP 388.

   
▲ 부산오픈 8일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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