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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순창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1)주니어선수들의 세계
이진국 기자  |  jkl@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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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0  14: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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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여곡의 노래가 들어있는 박상희선수의 핸드폰.시합전에는 주로 신나는 음악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중고연맹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양주식 전무. 주니어 1000명 확보를 당면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 저들이 꿈을 향해 맘껏 달리도록 선수친화적인 테니스환경을 구축해주는 것이 어륻들의 할 일이다.

 

 

 

 

 

 

 

 

 

   
▲ 강릉정보공고 김동혁감독.선수들의 부모들이 수도권소재 학교를 선호해서 선수들의 수도권쏠림현상때문에 지방소재 학교들의 선수수급에 애로가 많다고 하소연했다.

 

 

 

 

 

 

 

 

 

 

 

 

   
▲ 공을 쫒는 시선너머에는 저마다의 꿈이 있다.

 

 

 

 

 

 

 

 

 

 

   
▲ 마포중 유지헌 감독. 성적위주로 가르치다보면 선수경력이 짦을수밖에 없고,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서 해도 충분하고 그게 오히려 선수의 장래를 위해서 바람직 하다고 주장한다.

 

 

 

 

 

 

 

 

 

 

 

 

   
▲ 박기쁨 마포중 트레이너. 초등부터 대학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했으나, 부상으로 그만두면서 트레이너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작은 부상을 제때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고, 정리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선수들이 꼭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한다.

 

 

 

 

 

 

 

 

 

 

 

 

 

   
▲ 초.중.고 주니어 선수들을 위한 전담 트레이너제도가 시급하다. 현재 수원의 삼일공고와 서울의 마포중학교 두 곳만이 전담 트레이너를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빨리 전국의 모든 학교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만, 예산때문에 당장 어렵다면 우선 체육회나 협회, 연맹 등에서 지원 운영하는 순회트레이너라도 운영해야 한다.

 

 

 

 

 

 

 

 

 

 

 

 

 

 
   
▲ 후원받은 라켓에 로고를 마킹하고 있는 중앙여고 박상희 선수.

 

 

 

 

 

 

 

 

 

 

 

 

   
▲ 선수가 후원받은 라켓에 로고를 마킹하고 있다. 후원받는 선수로서 당연한 의무인 것이다.

 

 

 

 

 

 

 

 

 

 

 

   
▲ 카메라를 들이대니 애써 태연한척 하면서도 모두들 시선은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참 예쁘고 귀여운 소녀들이다.

 

 

 

 

 

 

 

 

 

 

 

 
   
▲ 경북경산 사동중 1년 이한별 선수의 아버지가 딸의 경기를 녹화하기 위해 설치 해 놓은 녹화카메라. 한국테니스에서 당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경기기록 및 분석' 이다. 그런데 이런 걸 제대로 하는 지도자들이 많지 않다. 경험과 직관도 중요하지만 세계적인 대세는 과학적 접근(scientific approach)이다. 과학없는 훈련은 노동일 뿐이다.

 

 

 

 

 

 

 

 

 

 

 

 

   
▲ 딸의 경기 녹화하는 아버지. 왜 하느냐고 물었더니, "그냥 딸에게 보여주려구요"라며 멋적어 했다. 훌륭한 테니스 대디(tennis daddy).

 

 

 

 

 

 

 

 

 

 

 

 

   
▲ 자기 몸보다 큰 가방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라켓,유니폼,신발,공......?????

 

 

 

 

 

 

 

 

 

 

 

 

   
▲ 다음엔 무엇이 들었는지 꼭 한 번 열어 보고 싶다.

 

 

 

 

 

 

 

 

 

 

 

 

   
▲ 한동준 조치원여고 코치. 요즘도 지도자들이 선수를 때리느냐고 물어보니, 자신이 선수생활할때 맞아보니 너무 힘들고 싫어서 안 때린다고 한다. 가르칠게 없는 지도자들이 욕을 하고 때리는 법이다.

 

 

 

 

 

 

 

 

 

 

 

 

 

 

   
▲ 형제는 용감했다. 효명중 한선용,한상용 형제. 아버지 한장규 감독이 지도하는 효명중학교 선수로 함께 뛰고있다. 14세부 복식우승을 했다.

 

 

 

 

 

 

 

 

 

 

 

   
▲ 경기를 끝낸 선수를 세워놓고 감독이 훈시를 하고 있다. 꽤 심각하게 보인다.

 

 

 

 

 

 

 

 

 

 

 

   
▲ 경기를 끝낸 선수들은 예외없이 코치나 감독에게 달려가 부동자세로 서 있고, 지도자들은 경기내용 등에 대해서 훈시를 한다. 시합장에서 흔히 보는 장면이지만 썩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시합장에서는 이겼으면 얼싸안고 승리를 만끽하고, 졌으면 수고했다며 등 두드려주며 격려해주고, 훈시는 나중에 별도로 훈련시간에 정식으로 제대로 하면 어떨까? 아이들의 시합장 광경이 너무 경직되어 있는 것 같아서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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