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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우승전선 '이상무'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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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9  08: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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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별들의 전쟁인 남자 테니스의 투어 최종전 Nitto ATP 파이널즈(이탈리아/토리노, 실내 하드)에서 전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가 건재함을 과시하며 대회 우승은 물론 내년 호주오픈 우승을 예약했다.,

18일 단식 예선 라운드 로빈 그린 그룹 제3차전에서 조코비치(세르비아)는 다닐 메드베데프 를 6-3, 6-7 (5), 7-6 2)의 풀 세트로 꺾고, 그룹 리그 3연승을 장식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루블레프 를 6-4, 6-1 스트레이트로 꺾고 메드베데프와 , 치치파스에 이어 메드베데프마저 이기며 조 1위 결승 토너먼트 진출을 결정했다.

조코비치는 "최대의 라이벌과의 이 경기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정말로 이기고 싶었다. 다닐과는 과거에 몇번이나 경기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패한 채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며 "포인트 포인트에서 메드베데프는 매우 좋은 플레이를 했다. 3세트에서는 체력이 떨어져 고전했다"고 말했다.조코비치는 상대 서브를 읽고 잘 예측해 좋은 위치에서 임팩트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미국의 테일러 프리츠와 경기한다.

준결승은 다음과 같다.

(3) C·루드(노르웨이) vs (6)A·루브레프
(7)N·조코비치 vs (8)T·프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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