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해외
나카시마 넥스트 제너레이션 5대 챔피언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4  00:08: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남자 테니스의 21세 이하 최종전 인테이자 상파올로 Next Gen ATP 파이널즈(이탈리아/밀라노, 실내 하드)에서 브랜든 나카시마(미국)가 우승했다.

12일 대회 결승에서 나카시마는 레헤티카(체코) 를 4-3(7-5), 4-3(8-6), 4-2 스트레이트로 꺾고, 5전 5승의 무패인 채 우승을 장식했다.

21세 이하의 최종전은 2017년부터 시작된 대회로, 연간 대회 획득 포인트 상위 8선수가 출전해, 4명씩이 예선 라운드 로빈을 싸워, 상위 2명씩 준결승을 치렀다. 각 그룹의 상위 2명이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다퉜다. 경기는 4게임이 1세트가 되고, 4세트 선취의 노 어드빈티지(게임 카운트 3-3에서 타이 브레이크)에서 결정됐다. 

나카시마는 11개의 서비스 에이스를 구사하는 등 85%의 높은 첫 서비스 확률로 1시간 19분만에 승리했다.  나카시마는 정현(한국) , 치치파스(그리스) , 시너(이탈리아) , 알카라스(스페인) 에 이어 다섯 번째 챔피언이 됐다.

나카시마는 "매우 멋진 대회였다. 결승전 힘든 경기였지만 테니스 레벨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21세의 나카시마는 지난해 8월 톱 100 데뷔를 하면서 현재는 49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