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해외투어
데이비스컵 파이널 8
발렌시아=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9  13:30:2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수백만 달러의 상금은 말할 것도 없고 국가적 자부심이 담긴 2022년 데이비스 컵에서 세계 최고의 남자 테니스 선수들이 경쟁했다. 그랜드슬램 시즌은 끝났지만 세계 최고 선수들은 테니스 월드컵에서 여전히 상금과 국가 자존심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제110회 데이비스 컵은 이제 테니스 세계의 테니스 뉴스를 차지한다. 팬들은 세계 스포츠에서 가장 큰 연례 국제 팀 대회에서 남자 테니스 최고의 선수들이 팬들과 힘을 합치는 것을 지켜보았다.

올해 대회 초기 단계에서 148개국이 예선에 출전했다.

현재 데이비스컵 파이널 그룹 스테이지 대회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4개 지역(볼로냐, 글래스고, 함부르크, 발렌시아)에서 진행됐다. 16개국의 국가 대표팀이 단식 및 복식 경기를 펼쳤다.

올해 국제 대회에서 경쟁하는 톱 이름은 2022 US 오픈 챔피언과 신 세계 1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즈( 스페인), US 오픈 준우승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이다.

다른 주목할만한 남성 선수로는 앤디 머레이(영국), 리샤르 가스케(프랑스),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가 출전했다.

그랜드슬램 역대 1위이자 남자 선수 통산 2위인 라파엘 나달 (스페인)과 세계 랭킹 5위인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는 올해 대회에서 빠졌다.

각 그룹의 상위 2개 팀이 진출하는 11월의 8강 토너먼트 진출 기회를 놓고 선수와 팀이 경쟁했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선수와 팀에 대한 상금을 살펴보면 선수들은 몇 주 동안 상당한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2021년의 총 상금은 1,530만 달러다. 선수와 각국 협회가 상금을 나눴다.

국제테니스연맹은 2022년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가장 최근의 상금 내역은 2019년부터다. 그해 우승팀은 약 200만 달러를 확보했다. .

우승 - 210만 달러
준우승 - 150만 달러
준결승 - 130만 달러
8강 - 110만 달러
그룹 스테이지 — 514,000달러


그룹 스테이지에 출전한 우리나라는 선수들과 감독이 총 51만4천달러를 받는다. 감독(30%)과 선수들이 일정한 룰에 따라 배분된다.


누가 데이비스 컵에서 우승할 것인가?


각 국가는 단식과 복식 경기에 참가할 선수를 결정하는 코치와 함께 4~5명의 남자 선수로 팀을 구성한다. 그런 다음 경기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4개 팀 그룹의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

매년 반복되는 것은 연승 국가가 없다는 점이다. 매년 우승 국가가 다르다.

지난해 챔피언인 러시아테니스연맹은 우크라이나 내전으로 국제대회 출전이 금지됐다. 벨라루시도 마찬가지다. 대회 역대 최다승(32승) 국가인 미국이 8강에 올라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탈리아- 미국, 독일-캐나다, 호주-네덜란드, 스페인-크로아티아가 8강에 올라 11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스페인 말라가에서 우승을 향해 달린다.

테니스피플에서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 국가관이 담긴 플레이를 보기 원하는 투어단을 모집한다. 11월 21일~ 28일(스페인 말라가, 경비 300만원+@)

문의 editor@tennispeople.kr

 

 

 

 

   
▲ 이탈리아
   
▲ 미국

 

   
▲ 독일

 

   
▲ 캐나다

 

   
▲ 호주
   
▲ 네덜란드

 

   
▲ 크로아티아
   
▲ 스페인

 

 

 

 

발렌시아=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