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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가 윔블던에서 상대하는 조코비치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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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7  21: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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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실패해 다닐 메드베데프에게 ATP 랭킹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조코비치는 윔블던에서 제공되는 점수가 없기 때문에  메드베데프와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다. 

조코비치는 2022년 시즌 개막 몇 달 동안 (백신 접종 상태로 인해) 경기 기회를 거부당했다. 프랑스오픈 8강전에서 라파엘 나달에게 패했다. 

35세의 조코비치는 윔블던에서 타이틀을 획득함으로써 정상 궤도에 올릴 기회를 찾았다. 

세계 3위 조코비치는 이번 캠페인을 앞두고 잔디에서 공식 경기를 치른 적이 없다. 2021년 윔블던이 최근 경기한 잔디코트대회다.  2021년 우승할때 7경기에서 단 2세트만 내줬다.

그는 최근 윔블던에서 3연속 우승했으며 2016년 3라운드에서 샘 쿼리에게 패한 이래 무패 행진을 달린다.

권순우 는 2022년 시즌 초반 메인 투어 첫 라운드 경기에서 패배하지 않았다. 최근 잔디코트 대회에는 Surbiton Challenger 및 's-Hertogenbosch에서 참가했다. 
재능이 있다고 평가받는 권순우는 그랜드슬램 1라운드에서 4승 8패의 기록을 갖고 있으며, 그는 지금까지 자신의 경력에서 10위권 안에 든 선수를 꺾은 적이 없다(0승 7패).

상대전적으로 조코비치가 1승 앞서 있다. 2021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조코비치가 6-1 6-3으로 이겼다.

권순우가 경기 초반에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지만 상위 시드와 토너먼트 우승 후보에게 큰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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