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피플해외선수
19살 세계 6위 알카라즈의 테니스 생각 3가지 '공격,서브,긍정'2021년 2월~11월 대회 인터뷰 발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1  06:47:3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2021년 2월 9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멜버른, 빅토리아, 호주

기자 회견

C. 알카라즈/B. 반 데 잔드슐룹

6-1, 6-4, 6-4

-17세의 나이로 그랜드슬램에서 첫 본선 대진을 치르고 승리한 기분은
=오늘  첫 그랜드슬램에서 승리해서 매우 기쁘다. 나는 즐기고 내 게임을 하려고 노력한다.

-당신의 경력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다. 라파엘 나달과 비교되었다.
=소셜 미디어가 아닌 나에게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내 게임을 하고, 내 팀 앞에서, 내 팀, 나와 내 가족 앞에서 플레이한다. 나는 소셜 미디어의 일부가 되려고 노력하고, 라파와 비교되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한다.

-라파와 함께 훈련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 파블로와도 훈련하며 스페인 선수들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Pablo Carreno Busta는 형제와 같다. Pablo가 내 경기를 본다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5세트 테니스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었고, 5전 3선승제를 한 것은 처음이었다.

-라파엘 나달에게서 배울 점은

=그는 높은 강도의 훈련을 한다. 그는 공을 아주 세게 쳤다. 모든 공을 더 세게 치려고한다.
첫 공부터 마지막 ​​공까지 집중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염두에 두고 싶다.

   
 

2021년 2월 11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멜버른, 빅토리아, 호주

기자 회견

M. YMER/C. 알카라즈

2-6, 6-4, 6-4, 7-6

 

-이 패배에서 무엇을 배웠나
=내 서브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고 긴장하기 시작했고 잘 관리하지 못했다. 늘 공격적으로 하려고 했지만, 그 순간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불평을 많이 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에 명확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항상 집중해야 하고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언제, 어떻게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몇 살에 페레로 아카데미에 다녔는지 이야기해달라
=4살 때 테니스를 시작했고 4년 전 Juan Carlos와 함께 시작했다.

-경기 뒤 후안 카를로스가 한 말은
=우리는 바로 경기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점심을 먹고, 샤워를 하고, 모든 것을 다 마쳤을 때, 호텔에서 경기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2021년 6월 3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파리, 프랑스

기자 회견

C. 알카라즈/N. 바실라쉬빌리

6-4, 6-2, 6-4

-상대가 무엇을 하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았다.

=Nikoloz는 정말 훌륭한 테니스 선수이고 많은 훌륭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공을 정말, 세게 쳐서 집중하지 않으면 플레이하기 어렵다. 항상 집중해야 한다.
힘든 순간에도 집중하고 긍정적이어야 한다. 좋은 방법이다.

첫 세트 4-3에서 4-4를 만들었다. 그 경기에서 내가 쓰러지면 정말, 정말 힘들었다. 나는 집중했고, 그것은 나에게 좋은 기술이다.

-많은 경기를 펼쳤다. 자신감은 얼마나 높으며,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점점 자신감이 커지는 느낌이 드나
=경기를 할 때마다 더 편안함을 느낀다. 이번 경기에서 다음 경기가 더 편해지는 것 같다
나는 나에게 집중한다. 그것은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옳은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2021년 9월 3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뉴욕, 미국

기자 회견

C. ALCARAZ/S. 치치파스

6-3, 4-6, 7-6, 0-6, 7-6

-본받고 싶거나 닮고 싶은 선수가 있나
=어떤 스타일의 선수도 따라하지 않는다. 난 그냥 내 게임을 한다. 하지만 내 경기와 비슷한 선수를 한 명 말해야 한다면 페더러라고 생각한다. 내 게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항상 공격적으로 한다. 저랑 비슷해서 좋은 것 같다.

-어떤 면에서 페더러와 비슷한가
=포핸드, 백핸드가 공격적이다. 서브를 조금 개선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비슷한 것 같다.


-경기가 끝난 후 기분은 어땠나
=경기가 끝난 후 코트에 쓰러졌을 때 가족과 친구, 무르시아에서 저를 지지했던 다른 사람들이 생각났다. 나는 어렸을 때 이 역사의 시작부터 무르시아에서 나를 지지했던 모든 사람들과 모든 것을 생각했다.

-타이브레이커에서 굉장히 타이트했다. 마지막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
=나는 내 서브로 마지막 두 포인트를 놓쳤을 때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마지막 순간에 나를 믿었다.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공격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5세트가 시작될 때 나는 정말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했고, 내가 해본 테니스 중 최고였다. 정말 힘들었다.

   
 

2021년 11월 3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파리, 프랑스

기자 회견

C. 알카라즈/J. 시너

7-6, 7-5

 

-야닉을 상대로 잘한 것은?

=나는 그보다 훨씬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것이 핵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경기 중에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지 못하게 했다. 항상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했던 것 같다. 상대보다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관건이었던 것 같다

-상위 10위 안에 드는 선수와 경기를 하는데
=상위 10위 선수들은 플레이하기가 너무 어렵다. 치치파스, 즈베레프, 베레티니, 시너를 상대로는 플레이하기가 정말 어렵다. 테니스를 정말 잘 치고 있다. 너무 편하게 플레이한다. 이런 선수들을 상대로 최고의 테니스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18세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압박감을 느낄 시간이 없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고, 코트에 있을 때 그냥 내 게임을 하고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차세대 ATP 결승전

2021년 11월 9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밀라노, 이탈리아

기자 회견

C. 알카라즈/H. 룬

4-3, 4-2, 4-0

-워밍업은 단 1분이었는데, 어떻게 했나

=경기 전에 워밍업을 해야 했다.

-코트에서 코칭을 허락받았는데
=코치에게서 약간의 코칭을 받는 것이 좋다. 코트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는 몇 가지 팁을 받을 수 있다.

-후안 페레로에게서 무엇을 배우나
=경기를 할 때 코트안에서 많은 것을 깨닫지 못하지만 코트 밖에서는 상황을 더 잘 깨닫는다. 리턴때 공을 놓쳤는데 그가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번 대회에는 ATP 포인트가 없다.
=ATP 포인트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가 ATP 포인트를 가지고 노는 것처럼 플레이한다. 배우고 계속 성장하고 내 게임을 하려고 노력한다.

차세대 ATP 결승전

2021년 11월 12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밀라노, 이탈리아

기자 회견

C. ALCARAZ/S. 바에즈

4-2, 4-1, 4-2


-이번 주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방식으로 서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서브에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서브가 실내 코트에서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브에서 포인트를 얻으려고 모든 서브에 집중하고 있다. 서브를 향상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좋은 수준에서 플레이하기 위한 열쇠라고 생각한다.


차세대 ATP 결승전

2021년 11월 14일

카를로스 알카라즈

밀라노, 이탈리아

기자 회견

C. ALCARAZ/S. 코르다

4-3, 4-2, 4-2

-자신감을 갖고 플레이를 하다 보니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게 된 것 같은데, 어릴 때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나
=후안 카를로스가 나에게 최선을 다할 때, 힘든 순간에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힘든 순간에 침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열쇠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