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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15년지기 바에다 코치와 왜 결별했을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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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5  0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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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전 노박 조코비치는 15년간 함께한 바에다 코치와 결별을 발표했다. 

조코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와 함께 한 15년간 여행은 내 경력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며 "당신은 내 옆에 있었고 우리는 함께 달성할 수 없는 것을 성취했으며 우정과 헌신에 영원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항상 내 가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4일 안드레이 루블레프와의  세르비아오픈 결승전 뒤 오랜 지인들로 가득한 자리에서 15년간 함께한 마리안 바에다 코치에게 석별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바에다 코치는 "몇 년 동안, 멋진 모험이었다. 나는 많은 경험을 했다. 대부분의 시간을 참아준 제 자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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