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언론이 관심보인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진출
테니스피플  |  tennis@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7  06:43:2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김성배 해설위원은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데이비스컵을 앞두고 "우리가 6대4 정도로 유리하다고 보면 된다."며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데이비스컵에서 유럽에 강하다"고 말한 것이 적중했다. 대회를 앞두고 큰 기대를 안한 언론들이 월드그룹 진출하자 대대적으로 기사를 작성해 국민들에게 알렸다.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진출 소식은 약 100여건.

     
   
   
   
   
   
   
   
   
 

 

 

테니스피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