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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 월드그룹 진출 현장을 찾은 사람들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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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6  09: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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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우 교수와 서의호 교수

 

   
▲ 데이비스컵 최다 출전 이형택과 전영대 감독이 경기장을 찾아 국가대표를 격려했다. 이형택을 에이스로 해서 월드그룹 진출 경험자들이다. 최근 방송 출연으로 테니스를 열심히 알리는 이형택은 경기장을 찾은 동호인들과 수시로 기념촬영했다. 전영대 감독은 이형택과 권순우 등 우리나라 투어 우승자 두명을 배출했다. 전영대 감독은 권순우를 중학교때부터 관심을 갖고 건국대에 불러들이고 국제대회 첫 우승하는데 후원했다
   
 명지대 정종삼 감독(뒷줄 왼쪽 두번째) 명지대 출신 홍성찬 선수를 지도했다. 대학 제자가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하는 것을 현장에서 내내 지켜봤다
   
 
   
▲ 안동테니스협회 손영자 회장, 이진수 JSM매지니먼트 대표, 노갑택 명지대 교수
   
 
   
 
   
▲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 김문일 시니어연맹 전 회장, 김두환 전 대한테니스협회장, 양정순 여자연맹 부회장, 이영애 교수, 경기도테니스협회 정용택 사무국장, 서울시테니스협회 김호진 전 사무국장, 강원도테니스협회 윤일남 회장,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 , 경북테니스협회 배상호 사무국장, 장호테니스재단 홍순용 집행위원장 ,명지대 정종삼 감독,최천진 해설위원, 전영식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 헤드 이건원 팀장 

 

   
 
   
 임용규 전국가대표
   
 
     
 
     
 
   
 권순우 선수 부모님, 유다니엘 코치, 당진시청 최근철 감독,제임스 킴 암참회장 
   
 
   
 한찬희 선수 아버지 한환주
   
 정영신 테니스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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