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권순우 투어 우승 각계 반응"권순우는 이제 시작이다"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6  19:26: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전 대한테니스협회 김두환 회장(현 장호테니스재단 이사장)

정현 선수 호주오픈 4강이후 이렇다할 성적이없었는데ᆢ이번 권순우 선수의 ATP tour250대회 우승은 개인의 영광뿐 아니라 우리테니스의 단비이며 한국테니스의가능성과 후진들에게 자신감을 안겨준 귀한 쾌거입니다 ᆢ  최근 테니스계에 좋지 않은 소식에 책임을 통감하고 테니인들이 화합과 단결로 새로이 출발하는 계기 되기를 소망합니다 ᆢ

재단법인 장호테니스재단 명예이사장 홍순모

권순우 선수!
ATP 투어 아스타나 오픈 단식 생애 첫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민국의 영광이자 한국테니스의 자랑입니다.
본 장호테니스재단에서는 한국테니스의 발전과 우수선수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우승을 축하합니다.

전 한국시니어연맹 김문일 회장

시니어연맹카톡방에 날리가났네요. 정말오래동안기다려온 기뿐소식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힘들어할때 힘과 용기를주는 큰일을했어요.  IMF때 박세리의 우승처럼 우리 테니스에서도 국가와 민족에게 큰일을 했어요. 테니스협회도 힘들어 하는 데 이런 기회에 좋은 분이 나와서 테니스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권순우의 우승을 축하하고 한국테니스 재건에 힘을 합해 봅시다.

 

한국시니어테니스연맹 조용원 전무이사 

얼마나 목마르게 기다렸던 우승인가?
일단고생많았고 축하부터 드린다.
중국전데이비스컵 대회에 응원도 갔었지만 그때와는 또다른 기량과 모든 것들이 달라진 권선수 모습이다. 이젠 경기에서 이기는 방법도 승리의 기쁨도 맛보았을 것이다.
부디부상조심하며 빤짝이 아니길바라며 돌아오는 메이저 대회에서도 우승하길 기대합니다.
권순우 선수이니까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전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 

권순우 선수 첫 경기를 봤을 때가 2017년 3월 김천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경기 이스토민과 단식 경기였다.
정현 선수가 발뒤꿈치 부상으로 대신 뛰었는데 그 해 이스토민은 호주오픈에서 조코비치를 이기고 난 뒤 컨디션이 최고인 선수와 대등한 경기를 펼친 권순우 선수,
2018년 아시안게임 단식 8강에서 중요한 경기를 놓쳐서 아쉬움으로 실망해 하는 권순우를 봤고, 그 이후
포기하지 않는 권 선수를 보면서 테니스인 한 사람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 우승의 기쁨은 우리 주니어 선수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입니다.
권순우 선수 투어 대회 우승을 진심을 축하합니다.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

먼저,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고 하는 희망을 보여준 성과로 생각되고 권순우 선수에게 칭찬과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용상초등부터 지금까지 근면성실하게 선수생활을 잘 해 온 만큼,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여 목표하는 세계 톱 10에 들 수 있도록 경북테니스협회에서도 응원을 다하겠습니다.
권순우 선수의 건투를 빕니다

서의호 테니스피플 기술위원

이형택은 ATP대회 1개 우승했다. 권순우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ATP 타이틀을 여러개 가져올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이제 23세에 불과하다.  서브가 달라진게 가장 핵심이다.  첫서브가 훨씬 강해졌고 더블 폴트가 없어졌다. He has to be a top 20 player. Why is he 82 ? 라고 미국 해설자들이 극찬을 하고 있다. 심지어 제 2의 조코비치라고도 이야기 했다. 그의 포핸드는 세계 최고라고 해도 좋다. 가끔씩 섞어쓰는 드롭 샷으로 아주 흥미로운 테니스를 하고 있다.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20위권의 누구와도 해볼만 하다. 권순우는 결국 20위권에 들어간다.  축하한다. 

김성배 해설위원

스트로크 세계적인 수준이라 우승을 기대했다. 정현은 과감한 공격과 힘의 테니스로 호주오픈 4강진출했다. 권순우는 안정적 그라운드 스트로크로 테니스인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카자흐스탄에서 유럽 선수들을 당당히 이겼다. 우리나라 선수가 카자흐스탄에 좋은 인상을 남겼다.  ATP 250 우승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한국이 세계적임을 입증했다.  권순우는 한국테니스를 앞으로 이끌 선수로 등장했다. 정현이 부활해 쌍두마차로 가면 한국테니스는 르네상스를 맞이한다. 

테니스피플 김기원 대표이사

대한민국 테니스 희망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정용택 회장

우리는 할수있다고 믿는다!!
이제 시작이다 그리고 그와 같은 후배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있다^^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 김성남 회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승한 권순우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말씀 전합니다.

금번 우승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고, 미래의 꿈나무선수들에게는 큰 희망을 안겨준 쾌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우승 축하드리면서 이번 우승을 계기로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권순우 선수 화이팅!!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 유호원 사무국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승한 권순우선수에게 대견하고 축하말씀 전합니다.
금번 우승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친 국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전문체육선수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줄수 있고, 테니스동호인들에게는 기쁨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우승 축하드리고 부상없이 앞으로도 쭈~~욱 나아가길 기원 드립니다.

인천광시테니스협회 이규명 사무국장

우승을 🏆 축하드립니다. 18년만에 ATP우승은 한국테니스발전에 행복이고 주니어선수들의 희망입니다.늘 권순우선수 건강잘챙기시고요. 인천광역시테니스인 모두가 응원하겠습니다.

울산테니스협회 장평규 회장

권순우 선수가 프로 데뷔 후 6년만에 아스타나오픈에서 생애 첫 ATP 우승 커리어를 달성하여 진심으로 자국민으로서 테니스동호인으로서 매우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그간 다수 투어 대회 출전 경험이 비로서 빛을 발했다고 생각합니다.
2003년 아디다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한 이형택 선수 이후로 18년만에 ATP 투어 단식 우승이라 정현 이후로 또 한국 테니스계의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고 앞으로의 미래도 밝습니다.
늘 컨디션 관리 잘하고 부상에 발목잡히지 않도록 조심히 운동하여 또 다시 주목할만 역사의 기록을 기다리겠습니다.

권순우 선수의 아스타나 오픈 우승은 대한민국 100만 테니스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자부심은 물론 나도 할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를 안겨준 계기였다고 본다.  국민들의 삶속에서 테니스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테니스 1000만명 시대를 열어 가봅시다.

상주테니스협회 박상남 전 회장 

요즘 한국테니스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투어대회 우승이라는 좋은 소식을 안겨준 권순우 선수 고맙고,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경북 상주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승승장구해 메이저대회 결승전에 우뚝서있는 권순우 선수를 상상해 봅니다 권순우 화이팅.

당진시청 최근철 감독

이 어려운 시기에 투어우승..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이숙경

역시 권순우!
권순우 선수가 물꼬를 터주었으니 대한민국 선수들이여 다함께 권순우해요.

 

고양아카데미 신현국 원장 

이형택 선수가 호주 아디다스 인터내셔널ATP투어대회 우승할때 현장에서 직관했었는데 없던 애국심이 생기더군요. 함께 갔던 주니어선수들의 표정에서 대한민국 테니스선수라는 자부심이 보였습니다. 열심히 해줘서 고맙습니다. 권순우선수. 축하합니다.

원종세 건대 교수, 이영애 신한대 교수

투어대회 첫우승을 축하합니다. 이형택 선수이후 18년8개월만에 투어 우승이라 더 감격스럽습니다. 권순우 선수가 데이비스컵에도 단식 2승을 거두며 대한민국 테니스발전에 큰 공을 세워주셔서 테니스인의 한사람으로 정말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꼭 세계 10위안에 드는 선수가 되주길 기대하겠습니다.

   
 

장인선  경기위원

우선 권순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권순우 선수의 우승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주니어들에게도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증명해주는 동시에 꿈과 희망을 선물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와 악재로 인해 힘들고 지친 테니스 현장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 더욱 반갑고 앞으로 거침 없이 도전할 주니어 선수들이 좋은 기운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종규 지도자(의정부시청 박의성 선수 아버지)

순우야 드뎌해냈구나.  외로운 투쟁의길 우린 알지. 진심으로 축하한다.  대단해 의성이도 뒤를 따르마 쭈욱 성장하길 바란다. 순우야 화이팅

 

김동현 선수 아버지

순우야..

정말 반갑고 고마운 마음으로 이형택이후 18년만의 공식 투어게임 우승을 축하한다..

아저씨는 늘 순우의 게임동선을 누구보다도 관심있게 지켜보던 사람인데...

순우가 중,고교시절 당시 JSM아카데미서나 이형택 아카데미 또는 진천의 훈련장에서 잠깐 함께 공을 쳤었던 순우의 동기생인 서울고 테니스팀 출신의 당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듣보선^^ 김동현의 아빠야...

아저씨의 기억은 안동중 마포고 시절의 순우가 참 착하고 얌전하고 예의바른 학생선수로 기억한다..

훈련장이나 시합장에서 아저씨를 보면 항상 깍듯하게 인사했던 기억과 아저씨 아들인 동현이는 절대 순우 자신을 못 이길거라고 아저씨한떼 농담으로 얘기했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청소년 선수시절 도덕적이나 학생의 규범을 잘 지키며 열심히 운동했던 순우의 바르고 밝았던 모습이 현재의 자랑스런 열정이나 첫 투어 우승의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틀전 순우의 첫 우승소식을 접하면서 한국 테니스 환경변화의 패러다임의 새로온 도전의 시작임을 느껴본다..

순우야..
테니스는 단지 뛰어난 스킬과 멘탈이 있어야만 좋은 결과를 낸다는 생각은 이젠 구시대적인 뒤쳐진 발상이란 생각을 해 본다..

순우가 주니어때인 중,고교시절 국내 우승머신의 제일이 아닌 선수였지만 계속 쌓아올린 순우의 희망의 열정과 우선적으로 공부하는 학생의 규범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순우의 바른 몸가짐애서 비롯된 끊임없었던 노력이 있았기에 주변에서의 좋은 평가와 매니저먼트로 이어지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악발이 순우의 열정이 있었기에 현재 세계 상위 랭커와 투어 우승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면서 어쩌면 이번 우승의 기회가 순우 테니스 인생의 본격적인 시발점이 아닐까 하는 확신을 해 본다..

몇해전 주니어 메이저 대회 예선때 순우가 어리기도 했었지만 열정이 넘친 나머지 잠깐 보기 안좋았었던 모습이 떠오른다..

한번의 실수는 병가지상사..

쑥쑥 늠름하고 자랑스럽게 성장과 발전하는 순우의 모습을 보면서 이젠 실질적으로 아저씨뿐만이 아닌 한국국민들의 새로운 또 하나의 희망을 걸어본다..

이제 만 24세..
한국의 이형택을 넘는것은 이젠 당연한 코스이고 몇번 더의 투어우승도 무리함이 아니고 메이저 대회 8강이나 4강내지 우승까지도 바라볼수 있지 얺을까 하는 현실적인 마음과 희망도 가져본다..

순우를 통해서 세계를 열고 제패하는 한국의 우물안을 차고 나가는 비로서 진정한 멋진 테니스 후배들이 줄을 이어서는,

특별한 재능의 뛰어난 한시절의 잘난 선수가 아닌 멋진 공익성을 창출해내는 진정한 휴머니즘의 선수로 성장하고 거듭나길 동현이 아빠인 순우를 잘 아는 아저씨가 기도하고 응원한다...

순우야..
순우친구 동현이는 미국 10대 명문대학이고 미국내 최고 스포츠 대학교인 유니버시티 플로리다(UF)
대학원 MBA 스포츠 경역학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면서도 틈틈이 테니스를 즐기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단다..

혹여 플로리다에 갈일 있으면 연락 한번 해봐...

이형택 이후 첫 투어 우승 축하하고 지금부터 순우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봐..

아저씨 열심히 응원한다...

 

부천시테니스협회 우정욱 부회장 

축하드립니다.
바이러스에 힘든 국민들에게 우승 소식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합니다.
한국 테니스 역사를 다시 한번 기록 부탁드립니다.
투어 우승 몇회... 
그랜드슬램 몇회 우승...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응원 합니다.
화이팅!

이인기(대구, 이세현 선수 아버지)

어제 하루 종일 권순우 선수 결승 경기 때문에 마음이 들 떠 있었는데 우승 소식을 듣고 가족 모두가 기뻐했습니다. 특히 안정적인 포핸드 스트로크를 통한 게임운영과 강력한 서브로 마무리하는 경기를 보면서 세계적인 테니스로 한걸음 더 다가선 든든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울산제일중 2학년 재학중인 둘째(이세현)는 권순우 선수가 서울오픈 우승할 때 주니어 12세부 우승을 같이해서 늘 응원했는데 이번에 ATP250 우승을 보면서 더욱 분명한 꿈을 꿀 수 있어서 정말 닭살 돋는 기쁨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셔서 메이저 대회에서도 성과 내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

김동렬 디자이너

권순우 선수의 ATP투어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부상없이 앞으로 더 많은 우승소식 들려주세요. 조코비치, 메드베데프 게 섯거랏!

한국테니스지도자연맹 김형곤 부회장

꿈은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단 훈련의 땀을 얼마나 흘리느냐에 달려있다.
투어 250 권순우 우승 축하!!!

박지웅(고양시)

권태기 와서 요즘 테니스가 재미없었는데 순우 선수 덕에 열정 다시 살아납니다.
우승 축하합니다. 이대로 쭉쭉 탑텐 가즈아!

전청룡 지도자 
ATP투어 첫 우승을 축하합니다. 코치. 트레이너분들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3년 이후 18년만의 쾌거! 피나는 노력으로 이룬 우승의 영광을 테니스인의 한 사람의로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부상을 조심하고 책임감을 갖고 선배.후배.동료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거듭 투어 첫우승을 축하합니다.

오룡 오늘의 코멘터리 편집주간

한국테니스가 드디어 오랜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는 듯 합니다. 이번 우승이 도약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탄벌초등학교 정순화 감독

권순우선수 우승 축하해요^^ 

김포시청 최재원 감독 

권순우선수 ATP투어250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에 또한번의 역사를 써내려가네요.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길 바랍니다.

경산 넘버원 스포츠 이정철 대표

경북 상주의 아들이자 대한민국의 아들 권순우 선수의 우승 정말 축하합니다.
한국 테니스계의 발전과 부흥에 시발점이 되어, 한국 남.여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이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될것 같아 더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권순우 선수가 건강하게 좋은 성적 거두어 승승장구 하길 응원합니다.

테니스 머신제조회사 라이프엠시 유태현 대표

한국테니스 간판 권순우 선수

우승축하합니다 

안동테니스협회 손영자 회장 

장한 순우의 결과는 따라가는 한국주니어들의 희망 입니다.
맘 졸였던 부모님의 심정과 엄마의 눈물을 누구보다 잘알기에 저까지 가슴이 먹먹 합니다.
어러운 이시기에 모두들 힘내라는 의미의 결과인듯 하여 순우 우승으로 한국테니스의 새역사를 쓴만큼 대테도 우리 선수들을 위해 좋은 결과가 있길 희망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통계청 류근관 청장

18년 기다림 끝에 터진 ATP 투어 우승! 가자, 대한민국 테니스!!


한국초등테니스연맹 최삼용 부회장

순우야!! 초등 테니스 선수들에게 꿈을 심어주어 정말 고맙다.
항상 성실한 모습은 우리 꿈나무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거라 생각한다~~
우리 모두 항상 응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응원할거야~~
고맙고 또 고맙다~~
순우 홧팅!!.
다니엘 코치님 김태환 트레이너님도 고마워요^^

 

신우빈 선수

순우 형의 멈추지않는 도전정신을 이어받아 저도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한국선수도 투어에서 우승할 수 있음을 세계 테니스 사람들에게 자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이제는 어딜 가도 한국선수라고..무시받지않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또. 해외대회에 더 많은 한국선수들이 출전하기를 간절히 바라고...그런 환경을 뒷받침해주는 대한민국테니스시스템을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스웨덴 팔룬 25K에서도 일본선수만 4명... 정말 부럽네요..

최병희 전 안동용상초등학교 감독

순우랑 어제 카톡해서 샘이 4년전 동아시아 대회 카자흐스탄에서 우승했다고 순우도 꼭 우승하라고했는데 우승한다고 문자왔었어요. 조금전에 축하한다고 보내면서 몸관리 잘해 다음대회 준비하라고 했는데 지금처럼 항상 성실하게 준비해서 테니스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선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박종규 삼성SDS

세계 테니스에서는 '불모지' 로 알려진 한국에서 두번째 투어 우승자가 배출되었다는 사실에 감격스럽습니다. 권순우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그래왔듯 성실한 자세로 한 걸음씩 성장하리라 기대합니다.
권순우, 넌 감동이었어!

이건창 전주시니어

축...우승^^
권순우가 테니스 역사를 기록했답니다!

대한민국 테니스 화이팅이네요^^

순우선수~ 축하하고요...넘 고맙습니다^^
부상없이 이기상으로 쭉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박종관 기업은행 사회공헌팀장

한국 테니스의 큰 획을 그었네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승석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권순우선수 우승축하합니다. 챔피온 권순우^^

삼육대 임지헌 교수

권순우 선수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선수들과 아시아선수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네요
 

대구대륜중학교 이호칠 선생님

18년만의 우승보다 더 반갑게 느껴진 뉴스는 즐기기보다 도전을 택한 권순우팀입니다.

우승바로 직후 28시간 날라가 샌디에고 가는 도전을 선택한 팀에게 눈물겨운 박수를 보냅니다.
권순우팀의 우승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최주연 아카데미 원장

이형택 선수이어서 2번째로 투어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 가뭄 뒤에 단비같은 좋은 소식이 우리나라 테니스에 기반을 튼튼히 만들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여정이 더 찬란하게 빛을 바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상 조심하시고 앞으로의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우승 축하드립니다.

나영석(대구시청 나정웅 선수 아버지)

권순우 선수의 이번 투어대회 우승은 본인의 세계 톱10안에 들어가는 청신호의 시작이며, 우리나라 테니스 발전을 10년을 앞당기는 쾌거입니다. 권순우 선수 파이팅!

정영신

권순우 선수의 ATP투어 첫 우승을 축하드리며, 권순우 선수가 50위권 내에서 폼을 계속 유지하여 더욱 기량이 발전되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테니스를 더욱 향상 시키고 다른 선수에게도 할 수있는 동기부여의 기회와 아울러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에도 기폭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노심초사 하셨을 권순우 어머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권순우 화이팅!

신원CK모터스 이강수 대표 

권순우 선수 너무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계속 지켜 봤는데 스트로크도 세계적인 수준이고 서브도 게임 운영도 너무 멋지십니다. 더 큰 목표를 세워 세계적인 선수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테니스인으로 응원합니다~~^^

한국산업기술대 원경주 교수( ICT 융합공학과) 

권순우 선수의 ATP투어 첫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우승이 목표를 이루기위해 나아가는 하나의 과정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메이저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있길 늘 응원하겠습니다.

건국대 전영대 전 감독

순우야 축하한다.  더 높은 곳을 향하여 ~^^

KCJ아카데미 신영길 원장(일본)

와우 축하합니다. 권순우 선수는 한국 토종 챔피언 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 아카데미에서 제대로 된 수업 한번 받지않고 순수하게 한국에서 테니스 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멘탈과 부드러운 샷과 기술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 테니스를 빛내 주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윤종덕 사무국장

장하다 순우!^^ 정현의 뒤를 이어 더 높이 날아 승승장구 하시길!^^ 계속해서 새로운 주니어 선수가 나와서 대한민국의 🎾가 영원히 번창하길!^^ 몸관리 잘해서 세계 랭킹 1위까지!^^ 계속 화이팅!^^

경기도테니스협회 전호정 부회장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 온 국민과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권순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호주일요신문 최용석 대표

권수우 선수 ATP 투어 첫 우승 축하합니다. 시드니에서 이형택 선수가 우승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8년이 됐었네요. 이제 4개월 남은 22년 호주오픈에서도 멋진 플레이 기대합니다.!!

더테니스 조성진  대표

너무너무 축하해요. 주니어때부터 공격적인 플레이어라서 언젠간 해내리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해냈군요. 이젠 그랜드슬램으로 가즈아~~~ ^^

신태진아카데미 원장 

기초를 잘 알려준 선생님에게 보답을 해준 권선수에게 큰감사를 올립니다.

박일규(경남 양산)

축하해요 ! 

전현중테니스교실 교장

앞으로 한국 테니스 팬들은 세계 테니스 코트 어디를 가도 자랑스럽게 할 멘트가 생겼습니다.. "한국에는 권순우 선수가 있다"고.. 불가능처럼 보였던 ATP 투어대회 정상에 올라 18년만에 한국 테니스를 빛낸 권순우 선수. 그래왔던것처럼 성실함과 열정으로 세계 10위권 선수가 충분하게 될거라 믿습니다. 라이온 킹(카자흐스탄 관계자들이 권순우 머리 스타일을 보고 라이온킹이라고 해서..^^) 권순우 화이팅!!

강동원(캐나다)

권순우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월드클래스 프로 테니스 선수로 진일보한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시합 준비할때 권선수는 과연 탑20 탑30 선수를 만났을 때 나의 공이 먹혀들까 하며 고뇌했을것이라고 생각했을터인데 30위권 선수를 이긴 것은 세계 탑선수들과도 해볼수잇다는 자신감이 가장 큰 수확이었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는 향후 큰 시합에서 분명 좋은 성적의 발판이 될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테니스에서 멘탈이 차지하는 영역이 큰데 이번 우승은 멘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것도 큰 수확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23살의 권순우선수에게 탑10 진입을 기대하며 한국 테니스 위상을 올려주기를 기대합니다.

   
 

듀스밴드 이상원 코치

ATP대회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쉽지않다.
기술상으로 결점이 없어야하며 거의 완벽에 가까운 강자들을 한치의 오차없이 강한 멘탈로 극복해야하는 어려운 과정이며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가는 그동안의 한국테니스의 역사가 보여주고있다.

ATP 우승이라는 것은 테니스 기술과 실력의 높은 벽을 한단계 뛰어넘는 의미있는 일이며 랭킹의 가파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수년간 있을 수많은 중요대회에 참가하여 성적을 올리면서 거액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개통하는 것과 다름없으며 많은 국내 선수들에게 테니스를 하는 이유와 목표를 앞장서서 보여주면서 테니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테니스 인구를 대폭 증가시키는데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 한국테니스에 있어서는 꺼져있던 촛불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며 그동안 등을 돌렸던 후원기업들에게 발길을 멈추게하면서 광고/방송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테니스 산업에 새로운 큰 힘을 주면서 테니스가 프로스포츠로서 한국 스포츠계에서 당당한 한자리를 차지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다.

경사스러운 이 좋은 기회를 이용하여 우승 효과를 극대화시키기는데 다함께 힘을 모을 것을 전국의 테니스인들에게 호소한다.
아이디어 차원에서 머뭇거릴 것이 아니라 국가테니스센터 만들고 국립테니스아카데미 출범시키고 테니스코치들도 선수들 실력을 높이면서 그밖에 미약했던 시스템이 있었다면 찾아서 보완하여 계속 전진해야 할 것임을 촉구한다.

Congratulation 권순우, Very fine, Korea Tennis !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