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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포인트가 매치포인트라 생각한다”윔블던 16강 오른 엠마 라두카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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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05  17: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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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테니스로 번 상금의 4배를 윔블던에서 확보했다. 그런 종류의 거금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
=커리어 초기에 훌륭한 코치를 활용하고 있다. 테니스는 값비싼 스포츠다. 매주 여행하고 경쟁하려면 확실히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데 그 발판이 마련됐다.
나는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

-코트에서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내 경기 스타일이 옳다고 생각한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 그것을 유지한다며 득이 될 것이다. 홈 팬 앞에서 뛰는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된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확실히 그것을 내 마음에 품고 플레이를 한다. 마지막 포인트인 것처럼 모든 포인트를 플레이하고 매치 포인트인 것처럼, 여기 윔블던에서의 마지막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한다. 나 자신을 속이는 것이기도 하다.

-A 레벨 결과를 기다리는데 모든 과목에서 A 학점을 받는 것과 윔블던 4라운드 중 어느 것을 택하고 싶나
=윔블던의 4라운드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학교 성적에 대해 절대적으로 열광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내가 그것에 대해 너무 부풀어 오른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 테니스와 학교 성적 두 측면에서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4라운드 승리를 택할 것이다.

-이미 앤디 머레이와 소셜 미디어의 여러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국가의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 제가받은 모든 메시지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 지금 당장 모두 답장하지 못해 죄송하다. 하지만 제가 그들 모두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있다.
스크롤을 내리고 그들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모두 읽는다. 많은 사람들이 제 뒤에 있다는 느낌이 든다. 성원에 정말 감사하다.

-여러 상대를 만나 4회전까지 오르면서 든 생각은
=정말로 여기에서 즐기고 있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여기에 머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난 그냥 나가서 잃을 게 없다고 느낀다. 관중들은 너무나도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정말 자랑스러워하고 싶고, 수년 동안 저를 지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라두카누는 영국테니스협회의 프로장학프로그램(Pro Scholarship Programme)의 회원으로 의료, 재정 및 국립 테니스 센터 이용을 포함한 영국 최고의 16-24 세 선수들에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나이젤 코치와는 어떻게 만났나
=15살 때부터 지도를 받았다. 몇 주에 한번씩 상담부터 시작했다. 나는 그가 많은 경험을 가진 훌륭한 코치라고 생각한다. 아주, 쾌활하고, 웃기고 코트 밖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관계, 코칭에서 중요하다.

내가 그와 같은 사람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그가 나를 믿는다는 것을 알 수있는 것이고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자신감을 준다. 나에게 기회를 준 것에 정말 감사하다.
저와 저희 팀이 계속해서 상대 선수에 대해 게임 계획을 직접 세우고 다른 선수들로부터 조언을 듣는다.


-윔블던에서 경쟁할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처음 깨달은 것은 언제인가
=부상, 학교때문에 그렇게 많은 토너먼트를 해본 적이 없다. 나는 그렇게 많이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꽤 좋은 순위를 유지했다.
나는 일단 나가서 뛸 기회가 생기면, 챔피언십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가 할 수 있다는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다.
나는 선수들이 훈련하는 방법을 보고, 내가 할 수없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비교하려고 노력한다. 내 테니스 레벨에서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보는 것이 즐거웠다.

-윔블던은 모든 사람을 거대한 받침대에 올려놓고 수백만 명이 지켜보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당신의 이름, 당신의 얼굴을 알게 될 것이다. 일부의 눈에는 당신이 유명인으로 간주될 것이다. 당신은 인생의 변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나. 당신이 원하고 갈망하는 것이 당신의 테니스로 인해 잘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나
=앞으로 올 일에 대해 생각조차하지 않았다. 지금 겪고 있는 경험과 여정을 정말 즐기고 있다.
많이 경쟁하지 못했던 사람이 항상 무언가에 방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휴가를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가능한 한 오랫동안 여기에 머물고 싶다.

-부상으로 인해 주저앉게 된 경우에는 어땠고 어떻게 극복했나
=잘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이 너무 많다. 난 그냥 경쟁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럼 나도 똑같이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처럼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저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내가 거기에 있고, 내 레벨이 거기에 있음을 보여줄 수있는 기회다. 지금까지 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을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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