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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2021 7일에 볼 다섯 경기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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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3  22: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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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AO 2021 반환점을 돌았다. 14일은 슈퍼 선데이다. 시드들의 빅 매치 5경기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무구르사

 

   
오사카

가빈 무구르사 [14] v 나오미 오사카 [3]

2020년 준우승자와 2019년 챔피언이 사상 처음으로 대결함에 따라 기대감이 가득하다. 이 경기의 승자는 8강 진출이 예정되어 있다. 두 선수 합해 5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보유한 인기있는 스페인 및 일본 스타들의 불꽃튀는 대결이 예상된다. 오사카는“무구르사와 호주오픈에서 경기할 기회를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무구르사는 1~3회전에서 10경기를 허용했고 지난주 야라밸리 클래식에서 소피아 케닌을 6-2 6-2로 물리쳤다. 그럼에도 오사카의 승률은 72.2%나 된다.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18] v 도미니크 팀 [3]

테니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한손 백핸드 대결이 준비되어 있다. 디미트로프가 도미니크 팀에 상대전적 3승 2패로 앞서있다.
US오픈 챔피언 팀은 로저 페더러와 노박 조코비치가 뉴욕에서 우승한 뒤 멜버른에서 우승한 여섯 번째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팀의 승률은 81.3%로 높다

   
사바렌카

 

 
   
세레나
 
 

아리나 사바렌카 [7] v 세레나 윌리엄스 [10]

테니스 애호가들은 호주오픈 2021 대진 추첨 이후 이 박스 오피스 블록버스터를 위해 기도해 왔다. 깊은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기대하고 서브로 포인트를 획득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
두선수는 1~3회전에서 각각 16번과 19번의 에이스를 기록했다. 금요일에 90번째 AO 승리를 기록한 세레나는“크고 파워 게임을 한다. 정말 좋은 경기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22살 사바레카는 "세레나보다 강하게 치고 싶고 투어를 지배하고 싶다"며 "경기가 기대된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펼쳐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바렌카 승률 65.1%


노박 조코비치 [1] v 밀로스 라오니치 [14]

조코비치는 11번 맞대결해 전승을 거둔 상대를 다시 만났다.
라오니치는 조코비치의 복부 부상에 해볼만한 경기로 여길 것이다. 조코비치는 4회전 경기를 할 지 잔뜩 걱정하고 있다. 조코비치가 코트에 나타나면 라오니치는 머릿속이 복잡해질 것이다. 조코비치가 89.7% 승률을 갖고 있다.

   
 
   
시비옹테크

이가 시비옹테크 [15] v 시모나 할렙 [2]

이 클린 히터들은 롤랑가로스의 앙투카에서 이미 두번만났다. 2019년에 6-1 6-0으로 승리한 할렙은 시비옹테크를 한낮 주니어로 생각했는데 지난해 2-6 1-6으로 패해 놀랐다. 할렙은“자신감이 있어야하고, 내 게임을 믿어야하고, 나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야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19살의 시비옹테크는 긴 경기를 할 생각을 하고 있다.
시비옹테크는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시드를 받아 경기를 하는데 경기 내용과 결과가 좋다. 할렙의 승률은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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