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호주오픈 남녀 32강 진출 국가별 분류러시아 남녀 7명, 미국 6명, 스페인 5명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2  09:53:5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그랜드슬램 본선에 선수가 얼마나 출전하느냐에 그나라의 테니스 파워를 가늠해 볼 수 있다.  2021년 시즌 첫 그랜드슬램인 호주오픈 3회전에 오른 남녀 선수들을 어느나라가 많이 배출했을까.

호주오픈 3회전에 오른 남녀 64명을 국가별로 분류하면 러시아가 7명으로 가장 많고 미국이 6명, 스페인이 5명 순이다.

러시아는 남자단식에 4위 다닐 메드베데프, 8위 안드레이 루블레프, 21위 카렌 하차노프 3총사에 이어 101위 아슬란 카라세프가 3회전에 올라왔다.
여자선수 3명은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 베로니카 쿠데르메토바, 아나스탸사 포타포바다.

개최국 호주는 여자 1번 시드 애슐리 바티, 남자 알렉스 드미노, 닉 키리오스가 3회전에 올라있다.

캐나다는 남자 단식에 샤포발로프와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 밀로스 라오니치 3명이 있다.
스페인은 나달과 부스타, 로페즈, 마르티네스 남자 4명이 건재하고 여자는 무구르사가 있다.

전통적인 테니스 강국 영, 프 , 독은 사정이 어떨까.

프랑스는 3명이 32강에 올라와 있는데 여자단식에 피오나 페로,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 그리고 남자단식에 아드리안 마나리노가 전부다. 영국과 독일은 카메론 노리와 알렉산더 즈베레프 각각 1명뿐이다.

이탈리아는 베레티니, 포니니가 남자단식에 예선통과자 사라 에라니가 여자단식 3회전에 올랐다.

아시아 선수로는 일본의 나오미 오사카와 대만의 시에수웨이가 여자단식 32강에 올라있을뿐 남자 선수는 한명도 32강에 오르지 못해 테니스의 유럽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