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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2021 4일째에 볼 다섯 경기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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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0  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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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아 카네피

대회기간중 가장 더운 날씨를 예고하는 목요일에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소피아 케닌 [4] v 카이아 카네피

호주 매디슨 잉글리스와의 첫 라운드에서 서브 게임을 두번 잃은 22세의 캐닌은 타이틀 방어를 하기 위해 에스토니아 카네피를 넘어서야 한다.
2018년 맞대결에서 승리한 카네피는 지난주 깁스랜드 트로피 결승전에 사바렌카,무호바 등을 이긴 실력자. 카네피는 시모나 할렙등을 이기고 메이저대회 8강에 오른바 있다. 카이아 카네피는 오랫동안 투어에 참여했다.

   
▲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 타나시 코키나키스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5] v 타나시 코키나키스 [WC]

그리스계 테니스 선수로 피트 샘프라스를 비롯해 닉 키리오스 등이 있다. 그리고 치치파스와 코키나키스가 그리스계다. 권순우를 이긴 호주의 재능있는 선수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호주오픈 1회전 승리후 눈물을 흘렸다. 코키나키스는 2018년 마이애미 오픈에서 로저 페더러를 이겼다. 그리스계인 코키나키스는 후배 인 22살 치치파스를 만나 경기를 한다.


다니엘 콜린스 v 캐롤리나 플리스코바 [6]

27살의 콜린스는 2019년 준결승, 지난해 2회전 탈락을 했다. 빅서버 플리스코바는 풍부한 경험과 충분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또한 멜버른 파크에서 2019년 준결승에 진출했고 하드 코트에서 10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플리스코바는 호주오픈 우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 라파엘 나달

마이클 모 (Q) 대 라파엘 나달 [2]

AO 2021에서 기록적인 21번째 메이저 타이틀에 도전하는 나달은 23살의 미국선수 마이클 모(177위)를 만났다. 멜버른에서 나달을 이긴 최하위 선수는 45위 페르난도 베르다스코였다. 마이클 모가 나달에 필적할 수 없지만 첫 라운드에서 시속 212km 서브로 점수를 쉽게 얻었다. 나달의 1회전 최고 서브는195kmh다.

   
▲ 코코 가우프

코코 가우프 v 엘리나 스비톨리나 [5]

우크라이나인 26살 스비톨리나는 10살 아래인 가우프와 만난다. 스비톨리나는 파이널 8에 도달하여 시드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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