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AO 2021 3일째에 볼 다섯 경기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9  16:15: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어느새 호주오픈 2라운드가 시작됐다. 빅매치가 늘어나고 있다. 대회 사흘째 관전할 5경기는 다음과 같다. 

  

   
▲ 키리오스

닉 키리오스 v 위고 움베르[29]

호주 캔버라 태생의 25살 닉 키리오스는 2021 호주오픈에서 프랑스선수를 잡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움베르는 오클랜드와 앤트워프에서 우승했으며 치치파스와 메드베데르를 제치고 톱 10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키리오스는 모든 선수에게 위협적이다.

이가 시비옹텍 [15] v 카밀라 조르지

177위로 그랜드슬램 예선에서 데뷔한 시비옹텍은 22년후 19살 나이에 롤랑가로스 챔피언이 됐다.
커리어 최고 기록인 세계 17위를 달성 한 후 시드를 활용해 우승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
조르지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수학적인 시비옹텍의 테니스가 볼만하다.

   
▲ 조코비치

 

   
▲ 티아포

노박 조코비치 [1] v 프란시스 티아포

2회전 빅매치다. 조코비치의 멜버른 파크에서의 전례없는 코트 지배력이 23살 미국선수 티아포 앞에서 시험대에 올랐다.
티아포는 AO 2019에서 케빈 앤더슨과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를 이겼다. 8강에서 나달에게 지지 않았으면 4강, 결승도 무난했다.

나오미 오사카 [3] v 캐롤라인 가르시아

AO 2019 챔피언인 오사카는 거의 완벽한 테니스를 구사하고 있다. 오사카는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와의 개막전에서 단 3경기만 허용했다. 15경기 연승을 기록하고 있고 4번째 메이저 왕관을 손에 넣는 데 집중하고 있다. 프랑스의 가르시아가 아무래도 파워와 속도에서 밀릴 수 있다.


비너스 윌리엄스 v 사라 에라니[Q]

선수의 생명력이 얼마나 강인한 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둘은 2014년 US오픈 이후로 대결하지 않았다. 당시 3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에라니가 이겼다.
40살의 나이인 비너스는 21번째 호주오픈 출전, 오픈 시대 기록인 88번째 그랜드슬램에 도전하면서 의욕에 불타있다. 2003년과 2017년 결승 진출자인 비너스는 에라니의 컴백을 막으려 하고 있다. 예선을 거쳐 개막전에서 30번 시드 왕창을 이긴 전 세계 5위 에라니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멜버른에서 3회전 진출에 도전한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