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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100억’ 전 세계 연봉 1위의 귀족 스포츠,테니스SBS 집사부일체에서 소개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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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8  08: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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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서 사부 전미라, 이형택과 함께 멤버들이 경기도 포천 천지실내테니스장(대표 이승남)에서 테니스 대결을  펼쳤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사부 전미라, 이형택이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은 최근 뜨고 있는 종목이라며 테니스장을 찾았다. 양세형이 기다리고 있었다. 스포츠 마니아인 두 사람의 공통 관심사가 테니스라면서 넘치는 자신감을 안고 대결을 펼쳤다. 알고보니 간식차 내기였다. 진 사람이 이긴사람의 사진을 걸고 간식차를 걸었다.

이 분위기를 몰아, 특별히 테니스 레전드 사부들을 초청했다.  한국 테니스의 전설인 이형택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자 전미라가 등장했다. 

테니스에 대해 궁금증을 나눠 흥미로워진 가운데, 김동현과 양세형 팀으로 나뉘어 테니스 대결을 펼치기로 했다. 이승기, 신성록은 김동현 팀을, 양세형과 차은우가 한 팀이 되었다. 이형택과 전미라는 각 팀을 응원하고 지도했다.

포핸드 스트로크와 백핸드 스트로크 기술을 전수받은 멤버들은 그자리에서 테니스 매력에 빠져들었다.

차은우의 안정된 서비스 능력과 빠른 발로 따라가는 리턴 능력이 돋보였고 김동현의 네트 앞 발리 능력이 이날 돋보였다. 테니스를 좀 아는 양세형은 경기운영을 잘하며 경기 막판 흐름을 잡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결국 차은우가 완전히 감을 잡고 양세형과의 호흡이 잘 맞아 승리는 전미라팀인 차은우와 양세형에게 돌아갔다. 

멤버들은 "테니스의 세계 너무 재밌었다, 최고의 스포츠를 만났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전미라와 이형택 은 "앞으로 테니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주시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출연자들은 테니스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스포츠스타 가운데 수입 1위는 로저 페더러로 말하고 연간 1260억원, 한달 수입 100억원이라고 이야기를 나눴다.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 등 4대 그랜드슬램을 말하면서 US오픈 총상금 총 600억원이라고 언급했다. 

이처럼 테니스에 높은 상금이 주어지는 이유는 전세계인이 본다고 간주하며 광고 효과가 있다고 여겼다. 스포츠통틀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개인 스포츠가 바로 테니스라는 것이다. 
그래서 롤렉스 등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지원하는 스포츠가 바로 테니스이고 4대 그랜드슬램 공식 타임 키퍼로 롤렉스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라파엘 나달이 경기중에 12억대 시계를 찬다는 사실까지 방송을 통해 알렸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은 우승 트로피 케이스로 사용되어 전세계에 브랜드를 알리는 스포츠로 테니스를 택했다며 놀라워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스포츠 테니스에서 입장권 가격도 대단하다고 소개했다.  2019년 페더러와 나달의 윔블던 준결승전 티켓이 1천만원이 넘었다며 최정상 매치 티켓값으로 주목받은 사실을 알렸다. 

출연자들은 윔블던은 영국 왕실,헐리웃 배우 등 셀럽들이 직관하는 스포츠로 이처럼 셀럽들이 직관하는 스포츠는 테니스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방송에서 활발히 소개되는 테니스는 호기를 만났다. 

테니스를 배워보려는 연예인들이 늘고 젊은 층 사이에서 테니스를 배우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방송프로그램에서도 뭉치면 찬다, 집사부일체. 예전에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테니스가 널리 알려지며 20대들의 배우고 싶어하는 운동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 열기에 힘입어 3년전부터 수도권에 실내테니스연습장들이 200여개 들어섰다.  코로나바이러스 2.5단계로 인해 영업이 3주간 주춤하지만 백신이 나오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지면 테니스를 배우려는 사람들은 실내테니스장으로 몰려들고 경기도 일대 야외 코트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붐빌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양평 옆 지평테니스장, 포천 천지테니스장등은 밤새 코트가 쉬지 않고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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