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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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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2  1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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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한 황동현과 어머니
   
 군위에서 응원 온 김세형 가족. 김세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해서 기쁘다. 결승전에 할머니와 부모님, 큰아버지와 큰어머님까지 응원 오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사랑과 아버지.  3년동안  신경을 많이 써 치아가 다 흔들리정도였다고 한다
   
 준우승한 한가연과 어머니(왼쪽), 조윤정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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