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임용규 한국선수권 단식 결승 진출
글 천안=최민수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4  13:23: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당진시청 임용규
   
 

임용규 단식 결승 진출 인터뷰

임용규(당진시청)[10] 6-3 6-4 신산희(세종시청)[9]


-세 마리 토끼(단식, 복식, 혼합복식) 다 잡을 것 같나. 언제부터 하루에 세 경기를 뛰었나
=수요일부터 뛰었다.

-신산희 선수와의 경기에서 좋은 스트로크와 서브 대결을 보여줄 좋은 거라 기대했다. 어떻게 풀어갔나
=산희와 경기가 처음이었다. 산희가 요즘 좋은 성적과 모습을 보였고, 스트로크나 화이팅이 좋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 시합에 임했다.

-영상분석이나 사전 전략분석은 어떻게 했나
=영상분석은 아니고 시합하는 것을 본 적이 있고, 전지훈련을 같이 해서 어떤 스타일로 경기하는 지 알고 있었다. 스트로크가 좋은 것 같아, 어떻게해서든 버터보자고 생각했다. 

-두 선수가 포핸드나 백핸드 스트로크가 좋다. 누가 더 좋다고 생각하나

=누가 최고라고 하긴 그렇고, 둘 다 좋다고 생각한다.

-인터뷰에서 신산희 선수 꿈이 국가대표라고 했다. 언제쯤 합류 가능할까
=지금처럼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한국선수권 4강이면 한국에서 4등 안에 든거다.

-한국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하는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
=한국선수권이란 대회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회다. 의미가 크다. 

-혼합복식 결승, 남자복식 결승 다 오를 것으로 예상했나
=예상은 못했다. 한 경기 한 경기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오늘 복식 2경기가 다 박진감 넘칠 것으로 본다. 어떻게 준비하나

=결승전까지 올라온 선수들이니 다 경기감 좋을 것 같다. 게임 속에서 누가 더 집중하고 버텨내느냐에 따라 승부가 결정될 것이다. 파트너와 잘 얘기해서 경기를 하겠다.

-남지성 선수와 복식 호흡이 잘 맞나
=그렇다. 워낙 잘 아는 사이고, 그 전에도 많이 했다.

-어떻게 파트너가 되었나
=대회 전에 지성이에게 연락이 와서 같이 하게 되었다.

-혼합복식 최지희 선수와는 어떻게 파트너가 되었나
=만나면 같이 혼복하자고 했었는 데, 연락이 와서 같이하게 되었다.

-혼복, 남자 복식 우승이 트로피는 있지만 상금은 좀 적다
=모든 선수들이 그렇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뛰자고 왔다가도 매 경기마다 승부욕이 올라온다. 상금과 별개로 매 경기 승부에서 이기고 싶다.

-이번 대회 3관왕을 하게 되면 기록이 될 것 같다. 
=별로 의식은 안한다.

   
 

 

   
 

 

   
   
 

 

 

글 천안=최민수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