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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선수들 자세가 나온다
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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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9  1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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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손
   
 
   
▲ 왼팔 뻗기
   
 
   
▲ 백핸드 정확한 자세
   
▲ 피니시
   
▲ 왼손과 임팩트
   
▲ 서브때 어깨위 어깨
   
▲ 임팩트
   
▲ 손을 뻗는다
   
 

 

정규 과정의 학교대신 방송고등학교나 그마저도 그만두고 테니스에 전념하는 선수들이 늘고 있다. 특히 여자 선수들의 경우가 그렇다. 전직 국가대표나 해외 출전 경험이 많은 선수출신 지도자의 조련을 받고 부모들이 올인하는 테니스 선수들이 늘면서 선수들의 자세가 예사롭지 않다. 다만 코트에서의 다양한 플레이를 더 갖추면 우리나라 주니어 여자 테니스도 볼만해진다. 

코로나바이러스로 6월중순부터 국내대회가 줄줄이 열리는 가운데 4개월이 흘렀다. 선수들은 매주 경기를 하게 되어 날마다 새롭게 되고 경기력이 느는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1년 내내 자신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가 있으면 루틴이 만들어지고 생활 습관이 투어모드로 전환하기 마련이다.  다음 주 경기가 또 있으니 지금 시합에서 최산을 다하고 하고 싶은 샷을 마음껏 하고 배운 데로 플레이 하기 마련이다.  나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다만 목표를 국내 대학 진학이냐, 실업팀 입단이냐, 국가대표냐, 국제무대 도전이냐에 따라 선수들의 경기에 임하는 자세는 달라진다.  안동국제대회에서 여자 주니어 선수들의 플레이 모습을 세밀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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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ㅁ니ㅏ얼
(2020-11-05 16:28:40)
우와
ㅁㅁㅁㅁㅁ
(2020-11-05 16: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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