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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 I‘m extremely sorry"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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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7  08: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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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테니스 볼로 라인 엄파이어를 친 후 US오픈에서 실격패해 탈락했다.

노박 조코비치는 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 아서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 20번 시드)와의 1세트 경기중 게임스코어 5대6에서 실수로 라인 엄파이어에게 볼을 맞혀 US오픈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에 대해 조코비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모든 상황이 나를 정말 슬프고 공허하게 만들었다"며 "나는 그녀가 괜찮다고 느낀다고 토너먼트를 통해 듣고 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녀에게 그러한 스트레스를 주게되어 매우 죄송하. 전혀 의도하지 않았다. 내가 잘못했다”고 밝혔다.

조코비치는 “내가 코트에 복귀하면 선수이자 인간으로서 성장과 진화를 위한 교훈으로 삼겠다"며 "내 행동으로 인해 US오픈 토너먼트와 모든 사람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조코비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힌 사과의 글 

This whole situation has left me really sad and empty. I checked on the lines person and the tournament told me that thank God she is feeling ok. I‘m extremely sorry to have caused her such stress. So unintended. So wrong. I’m not disclosing her name to respect her privacy. As for the disqualification, I need to go back within and work on my disappointment and turn this all into a lesson for my growth and evolution as a player and human being. I apologize to the @usopen tournament and everyone associated for my behavior. I’m very grateful to my team and family for being my rock support, and my fans for always being there with me. Thank you and I’m so sorry.

Cela ova situacija me čini zaista tužnim i praznim. Proverio sam kako se oseća linijski sudija, i prema informacijama koje sam dobio, oseća se dobro, hvala Bogu. Njeno ime ne mogu da otkrijem zbog očuvanja njene privatnosti. Jako mi je žao što sam joj naneo takav stres. Nije bilo namerno. Bilo je pogrešno.

Želim da ovo neprijatno iskustvo, diskvalifikaciju sa turnira, pretvorim u važnu životnu lekciju, kako bih nastavio da rastem i razvijam se kao čovek, ali i teniser.

Izvinjavam se organizatorima US Opena. Veoma sam zahvalan svom timu i porodici što mi pružaju snažnu podršku, kao i mojim navijačima jer su uvek uz mene. Hvala vam i žao mi je. Bio je ovo težak dan za s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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