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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 놓고 치기(2)
순창=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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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3  09: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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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 놓고 치기에 대한 의견.  앞에 먼 데 놓고 치면 더 좋다는 독자의 의견입니다.  

dream

좋은 기사 내용입니다~ 반코트나 피딩 볼 연습이 필요한데 이러한 연습은 기술수행의 일관성과 거기에 파워를 더하기 위한 연습에 초점을 맞추고, 이어서 전술적인 능력과 경기에서의 기술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풀코트에서의 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전술적 포인트 게임 같은것이겠죠.
그리고 먼거리 타격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체 조건이나 타격 특성에 적합한 조건하에서 운동 원리에 근거한 먼거리에서의 타격 장점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에 더불어 생각해볼 문제는 볼이 오는 궤적에서의 먼거리? 리듬과 관련된 먼거리에서의 타점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옆으로 뻗어서 먼거리도 좋지만 앞으로 뻗어서 먼거리는 상대의 타이밍과 준비를 어렵게 하고 더 큰 각도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부연하자면.. 댓글 내용의 먼거리는 아마 한뼘 정도의 작다면 작은 거리일 겁니다. 하지만 실제 기술수행에서는 큰 차이로 느낄 수도 있는 거리입니다. 기술적인 고민을 할 수 있는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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