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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고정관념깨기] 체중이동 NO(3)
글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멜버른=정용택 특파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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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5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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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테니스가 세계 수준에 못 미치는 이유는 기술 토론이 없기 때문이다. 프랑스테니스협회처럼 국가기술위원회, 지역 기술위원회가 구성되어 테니스를 지도하고 유망주를 발굴해 중앙 협회의 내셔널 코치로부터 지도를 받게 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것이다. 프랑스가 프로 100위내 남녀 20여명 이상 있는 이유가 바로 그 기술위원회의 노력이다.

우리는 기술위원회가 주니어대표, 국가대표 선발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기술의 토론과 논쟁이 필요하다.

그랜드슬램에서 톱 프로 선수들의 사진을 보름간 찍어낸 것을 보면 1회전 경기부터 끝날때까지 똑같은 동작이 나온다고 한다. 기본에 충실하고 테니스는 이렇게 치는 것이다라는 것을 마치 붕어빵 기계에서 찍어낸듯 하다. 

이번 주간에는 톱프로들의 포핸드때 오른발(오른손잡이 기준)이 어떻게 움직이는 가를 살펴봤다. 그리고 우리나라 고등학교 선수들과 비교해 조사했다.  톱플레이어들은 하나같이 오른발을 임팩트 이후에도 가능한 지면을 누르거나 붙어있다.  어떤 선수는 임팩트 이후 라켓이 등 뒤로 넘어가 있는데도 오른발은 지면을 누르고 있다.  포핸드 파워의 비결이 숨겨져 있다. 

이에 대해 다른 의견들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아래의 페이스북 링크에 댓글로 반론 내지 이견을 제시한 연구자들이 있다. 적극 환영한다.   우리나라 테니스도 프랑스나 이탈리아처럼 남녀 프로 투어 100위내 20여명씩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다.  전제는 기술의 발전이다.  기술이 테니스를 자유롭게 한다.   자유로운 기술 토론문화를 환영합니다. 

 [테니스 고정관념깨기]' 체중이동(2)

강영택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입니다 체중이동은 반드시 합니다 다만 스탠스 형태로 인해 오른발에서 왼발로 간다는 경우는 스쿼어나 세미 오픈일때이죠 오픈일 경우에는 오른발이 축이 되고 타점이 오른발보다 앞일 경우 체중을 싣는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른 다리로 지면반력에 의한 수직상승은 버티는 역할을 하며 타점이 앞에서 맞기 때문에 체중을 싣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체중이동의 의미는 볼에 자신의 체중을 싣는냐 싣지 못하느냐 입니다 오픈 스탠스는 빠른 백스윙이 되므로 맞받아치거나 정확한 타격이 가능합니다 또한 센터로 돌아가 빠른 준비를 하기 위해서라 보시면 됩니다 한 쪽 다리에서 다른 다리로 체중의 이동만 보는게 아니라 내가 치는 볼에 체중을 실었는지에 초점은 맞춘다면 위의 사진들은 분명 볼에 체중을 싣은 겁니다 뒤로 물러나지 않고 전방으로 향하거나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체중의 이동 변화가 있어야 회전운동도 가능합니다 전체적인 형태의 관찰도 중요합니다만 부분적인 면에서도 좀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애독자 올림...

 

진희원

'강영택' 선생님의 예리한 답변에 동의합니다
물론 모든 볼 즉..다급하거나 처리하기 어려운 볼 등을 무조건 불필요하게 체중을 실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눈으로 봤을 때는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상대의 빠르고 각도 깊은 볼을 공격이나 디펜스 볼로 처리하기위해 또는 강하게 대응하기 위해 체중이동에 준한 상•하체 회전 및 점프동작과 리버스 스윙 등을 하며 어쩌면 눈으로 확인안되는 듯한 체중이동을 하고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jeongjinhoa_tennis_academy
포핸드에서 중요한 것은 오픈스탠스, 세미오픈스탠스. 클로즈스탠스를 샷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때 축이되는 다리를 중심으로 체중이동이 일어나고 체중이동이 제대로 될 때 몸통회전이 되면서 각운동량과 선운동량에 의해서 강하고도 정확한 포핸드를 구사 할 수 있다. 오픈스탠스를 하면 제자리리에서 몸통회전만 일어난다 것은 착각이고 이런 착각은 수비할 때는 볼을처리하기 위해서 오픈스탠스에서 축을 중심으로 볼을 넘기는 수준의 스윙을 하지만 몸통회전을 중심으로 회전으로로 강력한포핸드톱스핀을 만들기 위해서는 회전과 동시에 체중이 이동 된다. 

이재홍

백인,흑인들 근육cm3당 파워치수가 4.7kg까지 나오고, 동양인들은 근육cm3당 최대4.2kg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동양인선수들은 오픈스탠스가 아닌 세미오픈스탠스로 스트록을 쳐야 같은 파워치수가 나옵니다. 동양인선수에게는 체중이동이 필요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죠. 안정적인 낮은 자세가 동양인선수들에게 더 필요하구요.
혼혈선수가 아닌 순수 동양인 선수들 성덕 상위선수들 보면 중국여자선수들 다 낮은 준비자세와 세미오픈으로 스트록을 구사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Sang Won Lee

뭔가 테니스 이론의 혼선에서 나오는 오류의 일종입니다.
오픈스탠스가 한때 유행하면서 동호인이든 선수들이든 우스꽝스러운 테니스가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오픈이든 클로스든 최적의 샷을 만드는게 이상적인 스탠스입니다.
하지만 기본은 중심축이고 체중이동이 리드미컬해야 최상의 샷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입니다.(나의 이론)


Saipan Tennis Friend

탑스핀을 위해 회전력으로 스윙을 가속시키는 구조에서 '체중이동'은 실제로 해보면 구조적으로 맞지 않아 매끄럽지 않고 불편합니다. 스윙의 끝에 회전력에 의한 관성으로 축이 바뀌며 체중이동이 될 때도 있고 계속 오른발로 지탱할 때도 있죠. 저는 실제로 사진의 선수들처럼 스윙을 합니다. 상황도 비슷 비슷 합니다.


Saipan Tennis Friend

옛날 라켓과 스트링의 성능이 지금처럼 발전되지 않았을 때 길고 무거운 볼(회전 거의 없는 플랫성 구질)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직진성 스윙에 가속을 붙이기 위한 방법으로 '체중이동' 은 불변의 법칙 이였죠. 당

시 생각나는 교재 내용으로 '다리미로 다리듯이 밀어 쳐라' '앞쪽으로 나열된 열 개의 볼을 밀어 치는 느낌으로 스윙 하라' 이런 게 최고의 레슨교재였던 걸로 기억 합니다.

라켓과 스트링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기술과 전술의 발전에 따라 공에 스핀 량이 늘어나게 되고 탑스핀 까지 오게 되는데 스핀 량을 강하게 만들기 위하여 직진성 스윙에서 회전스윙으로 발전하게 되고 스탠스도 회전스윙 시 스윙 후에 다리가 꼬여지는 크로스 스탠스에서 스윙 후에도 다리가 꼬이지 않는 오픈 스탠스로 발전했죠. 직진성 스윙(플랫볼)과 회전스윙(탑스핀)의 ‘체중이동’은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회전스윙(탑스핀)은 가속을 위한 체중 이동이 아니고 스윙 후에 몸통 회전력에 의한 관성의 법칙에 의해 중심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발로 넘어갈 수 도 있고 회전으로만 끝날 수도 있습니다.

오른손 포 핸드인 경우 오른발을 축으로 딛고 힙 과 함께 몸통을 반대쪽으로 꼬아서 복원 힘을 축적시켜 셋업 하고 스윙 시 오른발을 강하게 차며 꼬아진 힘을 반대로 풀며 순간의 몸통회전에 팔로 속도를 더 하고 손목 스냅으로 마지막 가속을 더해 최고의 스윙속도를 만들고 그 속도로 궤적에 따라 타구 했을 때 비로소 파워 탑 스핀의 회전스윙이 끝나게 됩니다. 타점이 충분히 앞쪽에 있으면 타구 후에 몸체가 다른 발로 넘어갈 수 있고 그 보다 뒤 에서 맞으면 체중 이동 없이 스윙이 끝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스윙이 다를 수 있고 '체중이동'이 필요하거나 구조상 저절로 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모던 탑스핀을 위한 회전스윙의 구조에 '체중이동'의 강조는 구조상 맞지 않고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제 아이들이 테니스를 제법 치고 볼도 쎈편 입니다 만, 가르치면서 한번도 체중이동에 대해서 언급도 한적없습니다.

소위 알려진 전문가도 아니면서 장문의 글을 두서 없이 적게 됐네요. 정답이라 말할 수도 없고 누가 봐 주기나 알아 주기나 하겠나 마는 페북 열 때마다 기사가 자꾸 첫 화면에 떠서 생각 나는대로 기술 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이니 뜻이 다르다고 생각 되시는 분은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스카이테

스윙이 회전이란 개념에서 이해해보면 회전반경이 이라는게 있는데 스탠스가 오픈일경우와 스퀘어일 경우 본인의 회전반경은 똑같을수 있으나 스윙의 회전반경안에 어디에서 임팩트 되느냐에 따라 포워드 스윙의 크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들들면 오픈일경우 임팩트후 포워드스윙이 스퀘어스탠스일때보다조금 작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경우는 백스윙에서도 따로 설명이 필요할것 같네요..


세종테니스


요즘 테니스의 경향에서 체중이동은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닌듯 합니다. 본인도 알게 모르게 체중을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동이라는 표현보다 임팩트 직전에 한쪽에 체중을 미리 옮겨 놓는다는 뜻입니다.. 임팩드 순간에는 어떤 경우라도 체중이동은 하지 않는게 좋다는 뜻이죠. 특히 골프나 야구 같은 경우을 들수 있겠네요.. 체중이동 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쪽에다 무게중심을 두느냐겠죠??

무게중심을 어디다 두드냐는 각자의 이론적 논리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날아오는 공의 가까운발에 중심을 갖다 놓는다는 것입니다. 오른손잡이의 경우 포핸드 오픈일 경우 오른발에 중심을 놓고 스퀘어일 경우 왼발에 중심을 놓고 임팩트하는 것이죠.. 오래전 일반적 스탠스는 스퀘어스탠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면 현시대의 스탠스는 오픈스탠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리오스

좋은내용의 기사입니다만 자료사진의 80%이상은 임팩트에 맞춰져 있고 팔로우스루 동작에 대한 사진자료가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상대가 있는 스포츠는 자신의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어떤샷을 구사했는지도 중요합니다. 그 상황에 맞게 또는 타구 위치에 따라 중심이 앞에 있을 수도 뒤에 있을 수도 가운데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견은 테니스의 무게중심은 가운데에 있습니다. 거기서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것입니다.

dream

체중 이동’ 쉽게 사용하는 용어지만 쉽지 않은 주제네요. 체중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체질량에 힘(중력)이라는 요소가 포함된 개념으로 이동이라는 말과 같이 쓰려면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하겠네요. 체중 이동이라는 말은 신체가 받는 중력을 이겨내고 힘을 가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현상)입니다. 그리고 운동 수행은 그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는가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정확성이 담보된다면 체중이동이라는 결과는 힘을 이용했다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게 전후로 이동하기 위해 힘을 쓰는 방법(클로스 스탠스 정도)과 상하로 이동하기 위해 힘을 쓰는 방법(오픈 스탠스 정도)의 차이가 상황에 맞게 이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오픈스탠스에서 축을 고정하기 위해 발을 임팩트까지 지면에 붙이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신체는 지면반력을 이용해 조금이나마 상승하며 그 힘을 스윙에 이용해야 효율적이고 선수들은 상황에 맞게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사의 사진에서 생각해볼 문제는 선수들의 타점을 우선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임팩트까지 지면에 고정되어 있는 경우는 볼의 타점이 상대적으로 낮아 버티며 스윙을 한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때도 선수는 지면반력을 이용하고 있으며, 자신의 적절한 타점이 그 상황에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발이 지면에 고정된 상태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냥 고정만 시키고 있는 상태는 아닐 것입니다.

점프가 되는 임팩트 사진은 선수가 타격하는 볼의 높이가 그만큼(선수가 가장 효율적으로 타격자세를 취할 수 있는 높이의 타점)의 높이에서 타점을 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니스에서 기술적인 능력과 전략적인 전술 능력에 맞는 운동수행력을 이해하고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많은 연습이 필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운동수행의 올바른 이해가 훈련과 경기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보고 글을 쓰다 보니 정리해서 쓰는 것이 테니스만큼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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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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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점프가 되는 임팩트 사진은 선수가 타격하는 볼의 높이가 그만큼(선수가 가장 효율적으로 타격자세를 취할 수 있는 높이의 타점)의 높이에서 타점을 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니스에서 기술적인 능력과 전략적인 전술 능력에 맞는 운동수행력을 이해하고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많은 연습이 필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운동수행의 올바른 이해가 훈련과 경기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보고 글을 쓰다 보니 정리해서 쓰는 것이 테니스만큼 쉽지가 않네요.
(2020-06-29 11:37:16)
dream
임팩트까지 지면에 고정되어 있는 경우는 볼의 타점이 상대적으로 낮아 버티며 스윙을 한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때도 선수는 지면반력을 이용하고 있으며, 자신의 적절한 타점이 그 상황에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발이 지면에 고정된 상태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냥 고정만 시키고 있는 상태는 아닐 것입니다.
(2020-06-29 11:32:40)
dream
즉, 오픈스탠스에서 축을 고정하기 위해 발을 임팩트까지 지면에 붙이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신체는 지면반력을 이용해 조금이나마 상승하며 그 힘을 스윙에 이용해야 효율적이고 선수들은 상황에 맞게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사의 사진에서 생각해볼 문제는 선수들의 타점을 우선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2020-06-29 11:32:08)
dream
즉, 정확성이 담보된다면 체중이동이라는 결과는 힘을 이용했다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게 전후로 이동하기 위해 힘을 쓰는 방법(클로스 스탠스 정도)과 상하로 이동하기 위해 힘을 쓰는 방법(오픈 스탠스 정도)의 차이가 상황에 맞게 이용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6-29 11:31:40)
dream
체중 이동’ 쉽게 사용하는 용어지만 쉽지 않은 주제네요. 체중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체질량에 힘(중력)이라는 요소가 포함된 개념으로 이동이라는 말과 같이 쓰려면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하겠네요. 체중 이동이라는 말은 신체가 받는 중력을 이겨내고 힘을 가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현상)입니다. 그리고 운동 수행은 그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는가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20-06-29 11:30:55)
스카이테
스윙이 회전이란 개념에서 이해해보면 회전반경이 이라는게 있는데 스탠스가 오픈일경우와 스퀘어일 경우 본인의 회전반경은 똑같을수 있으나 스윙의 회전반경안에 어디에서 임팩트 되느냐에 따라 포워드 스윙의 크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예들들면 오픈일경우 임팩트후 포워드스윙이 스퀘어스탠스일때보다조금 작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경우는 백스윙에서도 따로 설명이 필요할것 같네요..
(2020-06-26 15:01:32)
세종테니스
무게중심을 어디다 두드냐는 각자의 이론적 논리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날아오는 공의 가까운발에 중심을 갖다 놓는다는 것입니다. 오른손잡이의 경우 포핸드 오픈일 경우 오른발에 중심을 놓고 스퀘어일 경우 왼발에 중심을 놓고 임팩트하는 것이죠.. 오래전 일반적 스탠스는 스퀘어스탠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면 현시대의 스탠스는 오픈스탠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2020-06-26 13:06:01)
세종테니스
요즘 테니스의 경향에서 체중이동은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닌듯 합니다. 본인도 알게 모르게 체중을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동이라는 표현보다 임팩트 직전에 한쪽에 체중을 미리 옮겨 놓는다는 뜻입니다.. 임팩드 순간에는 어떤 경우라도 체중이동은 하지 않는게 좋다는 뜻이죠. 특히 골프나 야구 같은 경우을 들수 있겠네요.. 체중이동 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쪽에다 무게중심을 두느냐겠죠??
(2020-06-26 12:58:07)
리오스
좋은내용의 기사입니다만 자료사진의 80%이상은 임팩트에 맞춰져 있고 팔로우스루 동작에 대한 사진자료가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상대가 있는 스포츠는 자신의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어떤샷을 구사했는지도 중요합니다. 그 상황에 맞게 또는 타구 위치에 따라 중심이 앞에 있을 수도 뒤에 있을 수도 가운데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견은 테니스의 무게중심은 가운데에 있습니다. 거기서 상황에 따라 변화되는것입니다
(2020-06-25 09:38:5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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