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기술포핸드
세계 1위 조코비치 포핸드 스트로크 관찰
글 박원식 기자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4  18:17: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의 포핸드 스트로크

   
1. 가슴은 상대를 향해 있다.
   
2. 가슴으로 라켓을 가져간다.
   
3. 페더러처럼 볼이 오면 오른 발을 먼저 움직이는 스플릿 스텝을 한다. 왼발 뒷꿈치가 약간 들려있다. 그리고 몸을 코일링한다.이스턴그립을 쥔 페더러와 달리 조코비치는 웨스턴 그립으로 라켓을 느슨하게 잡는다.


 

   
4. 어깨와 가슴이 네트를 향해 있다. 라켓 목을 잡고 유닛 턴을 한다.

 

   
5.어깨와 엉덩이가 베이스라인과 수직이 되기전에 엉덩이로 먼저 몸을 돌린다. 이때 왼손이 몸을 회전하는데 크게 거든다.라켓을 허리 높이에서 머리 위치까지 올리고 테이크 로테이션을 한다.

 

 

   
6.어깨는 네트와 수직이 된다. 등이 왼쪽 벽을 향한다.

 

   
7.턱은 어깨 위에 올려놓는다.

 

   
8. 이때 왼손이 라켓에서 떠나면서 스윙이 이뤄진다.

12. 

   
 
   
 

 

   
 
   
9.왼팔은 뻗은채 지면을 누르고 라켓 임팩트면도 지면을 향한다.


 

   
10.몸의 상체는 돌리지만 라켓은 그냥 뒤에 머물러 있다. 이때 라켓을 아래로 떨구진 않는다. 몸을 먼저 회전한 뒤 라켓이 따라 나온다

 

   
 11. 임팩트 후 오른발이 최대한 버티려고 지면을 누른다.

 

   
 

 

   
12. 라켓을 쥔 손목은 라켓 헤드 속도를 높이기 위해 꺾여있다. 라켓 버트가 볼을 향해 있다.

 

   
13. 몸 앞에서 임팩트를 하고 왼팔도 앞으로 스윙을 한다. 라켓 면은 지면과 수직이고 베이스라인과 평행을 이루며 스윙을 마친다.

 

   
14. 임팩트때 시선은 앞쪽에 둔다. 고개는 지면에 수직으로 되어 있다.엉덩이와 어깨를 회전하면서 임팩트를 한다

 

 

   
15.조코비치의 경우, 임팩트후 라켓면을 즉시 닫는 페더러보다는 조금 더 끌고가며 팔로스로우를 한다. 그리고 나서 조코비치도 라켓 면은 지면을 향한다. 이때까지 머리와 축이 오른쪽으로 기울지 않고 똑바로 선 채 살아있다.

 

 

   
16. 오른팔이 외전되어 있다가 내전이 된다. 볼이 사라져도 고개는 고정되어 있다

 

   
17. 라켓 헤드면이 닫힌 뒤 왼쪽 어깨 뒤로 넘어간다. 자연스럽게 다음 샷을 준비하는 동작이 나온다


.

글 박원식 기자 신태진 기술위원 사진 황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