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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클래스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보고 감탄"호주오픈 직관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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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7  0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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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코비치와 함께
   
 
   
조코비치 사인 
   
▲ 코코 고프 연습
   
▲ 치치파스 연습

테니스피플호주오픈투어단 일부 멤버가 귀국후 소감을 보내와 소개합니다.

각자의 일정대로  필리핀항공, 아시아나항공, 콴타스항공, 말레이시아항공, 싱가포르항공을 통해 멜버른에 도착한 투어단은  1회전 센터코트 티켓 , 2회전 그라운드 패스로 4~5일간 호주오픈을 즐겼다. 좋아하는 선수를 찾아다녀 경기보고 연습하는 것을 보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테니스 재미에 빠졌다.  현지 클럽 코트도 이용하고 멜버른 장관 12사도 바위를 보러 장거리 버스를 이용했다.  7박8일 타이트하게 진행됐다.

아래는 참가자 일부의 소감 

멜버른의 열정을 가득 품고 올 한해 새 기운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인연이 된다면 식지 않은 열정 모습 다시 뵙기를 기원하며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 이루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내가 테니스 경기를 보다가 선수를 좋아하게 되고 그러다가 호주오픈 경기을 보러 호주를 가게 됐습니다. 저보다는 집사람이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하고 저 또한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감사합니다. -안치호-


전 내일 트램타고 경기장 다시 갈수 있을것 같은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다음 대회에 또 만나뵙길 기원합니다.**^^-이응수-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늘 피곤해서 호텔 주변을 아침 저녁에 거닐지 못한 게 아쉬움으로 남네요~ 테니스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감사드려요 내년에 또 합류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한동안 많이 그리울거 같아요~ -김계정-

톱클래스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외국에서 테니스를 직접 해본 점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겠네요. 12사도 바위도 환상이었습니다. -구본경-


모든 일정을 즐겁고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천안행 리무진에 탑승했네요.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
테니스란 인연으로 앞으로도 더 즐겁고 정다운 만남이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이영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아픈 사람 없고 부상도 없어 다행입니다. 늘 돌발적 일들로 긴장하기 마련인데 우리팀들은 한번의 사고도 없이 잘 마쳤다고 생각됩니다. 갈수록 젊은 분들과 다니니 더 편하리라 생각됩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까지 테니스와 함께 기쁨을 누리려 시작한 테니스투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갈 것 같습니다. 마무리 할 때까지 건강하게 있다가 귀국하길 기원합니다.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 기뻤습니다~😘 -최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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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정
파란 모자 조코비치 사인받은 1인입니다. 나달 사인도 받았는데...그 사진도 보내드릴껄~ 선수들이 연습하는 코트에 가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여기 저기 유명한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습니다. 귀국해서도 호주에서도 여운이 사라지질 않고 있네요~ 행복과 감동의 시간들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0-01-28 1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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