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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테니스 전국체전 종합우승 할까
글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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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5  23: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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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대학부 경기도 대표 명지대가 단체전 연속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도가 전국체전 테니스 2년 연속 종합우승을 할까.

대회 이틀째 경기도는 남자일반단체전과 개인전 1회전에서 경북과 대구에 각각 패했다. 17개 시도 가운데 남자실업팀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음에도 보기 드물게 첫판에 탈락했다.

경기도는 대학부 개인전에서도 경기도는 1회전 탈락해 12개 부서 가운데 9개부서만 1회전을 통과했다. 

반면 종합우승을 노리는 개최도시 서울은 12개 부서중 10개 부서가 살아남아 있다. 

서울은 경기도와 달린 남자일반부 단체전과 개인전이 살아있을뿐 아니라 단체전 6개 부서가 모두 8강에 올랐다. 서울은 개최도시 어드빈티지인 1회전 부전승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따라서 이번 100회 전국체전 테니스 종합우승은 서울이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여고부 단체 8강, 남자일반 단체 8강, 남자일반 단식 8강 ,여고단체 8강, 여자일반 개인전과 단체전 8강 등 12개 종목중 6개 종목에서 살아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여자대학부 개인전에서 유일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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