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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리났다' 왕창 US오픈 8강 진출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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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2  10: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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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테니스가 난리났다. 

왕창이  롤랑가로스 우승자인 전 세계 1위 애슐리 바티를 이기고 US오픈 8강에 진출했다. 

왕창은 US오픈 16강전에서 세계 2위 바티를 6-2 6-4로 가볍게 이기고 8강에 진출, 세계 8위 세레나 윌리엄스와 4강 진출을 가린다.

세계 18위인 왕창은 92년생을 올해 27살. 7월 15일 세계 14위에 올라 리나 이후 중국 여자선수로 톱10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왕창은 세계 5위 엘리나 스비톨리나, 7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오스카펜코, 사바레나, 무구르사 등을 투어에서 이긴바 있는 실력파. 세레나와는 올해 3월 마이애미대회 1회전에서 기권승을 거뒀다. 왕창은 피터 맥나마라 코치의 지도를 받아 톱20에 진입하고 전 세계 1위이자 롤랑가로스 우승자인 바티에 완승을 거뒀다.

중국 텐진에서 태어난 왕창은 9살때 테니스를 시작해 텐진국립테니스센터에서 훈련을 받아 WTA 투어에서 두차례 우승을 하고 올해 7월 15일 세계 14위에 올랐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랜드스램에서는 3회전 진출이 최고 성적이었는데 이번 US오픈에서 8강에 처음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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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신
이름을 올바르게 표기하면은
[왕치앙] 혹은 [왕장] 으로 표기해야하며,
요즘 추세는 중국어이름을 원음으로 표기하니

[[[[왕 치앙]]]]이 더 바른 표현입니다..

ex.) 모택동 ===> 마오저뚱....

(2019-09-03 17:16:15)
정영신
한문으로는

王薔

으로 쓰고요..

한국발음으로는

[[왕장]] 으로 읽습니다.

글자되로 풀이하자면 왕씨의 장미라고 할까요..
장미장자를 씁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2019-09-03 17:09:00)
이재섭
Qiang Wang 을 왜 왕창으로 읽나요? 왕캉 아닌가요?ㅋㅋ
(2019-09-03 10:20:2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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