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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정현 이야기로 꽃피운 완주 대통령기생활체육대회장
글 완주=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각 시도협회 &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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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1  0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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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테니스장
   
 
   
 

 

   
 

 

   
 
   
 


곳곳에 모여 라파엘 나달과 1일 경기하는 정현이야기들로 이야기 꽃을 피운 제9회 대통령기전국 생활체육동호인 시·도 대항 테니스 대회가 31일 전북 완주테니스장에서 열렸다.

31일 개회식에 17개 시·도 선수단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 전라북도 이원택 정무부지사,완주군 박성일 군수,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 전북스포츠클럽 이대원 대표를 비롯해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과 17개시도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전국체전이 열린 완주테니스장은 국제규격을 갖춘 16면의 실외 하드코트와 클럽하우스, 윔블던 같은 넓은 잔디밭과 벤치를 갖추고 있어 개회식에 참석한 테니스 관계자들 사이에서 대회 개최의 최적지로 평가 받았다.

전북테니스협회 정희균 대회장은 "지난해 하반기 개장된 이래, 우수한 시설과 대회 운영 능력이 입증되면서 전국체전 등 전국 대회 3회를 비롯해 전북협회장배 테니스 대회 등 전북 대회 3회를 치러냈다"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호인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장소와 대회가 더욱 빛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전국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완주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준비와 진행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은 "테니스 코트 등이 잘 갖추어진 완주에서 대통령기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17개 시도가 선의의 경쟁과 화합으로 대통령기가 더욱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전북테니스협회와 함께 굵직굵직한 전국대회와 각종 동호인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면서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완주군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 전북지역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에게 테니스용품을 전달해 격려했다. 

   
 

 

   
 

 

   
 
   
 
   
 

 

   
 
   
 전북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 
   
 이원택 전북 정무부지사

 

   
 

 

   
 

 

   
 

 

   
 

 

 

   
 
   
 

 

   
 

 

   
 

 

   
 

 

   
 

 

   
 

 

   
 

  

   
 

 

   
 

 

   
 

 

   
 31일 경기를 마치고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경북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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