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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테니스 가교 역할복식 전문 김치완
김치완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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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1  01: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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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완
1992년부터 1996년까지 데이비스컵 멤버로 활약하고 94년 히로시마 아시아경기에서 후배 장의종과 복식 은메달을 획득한 김치완 코치가 한미테니스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2006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김치완은 현재 필라델피아에 한미문제연구소(ICAS: Institute for Corean-American Studies)에서 테니스 교육프로그램의 커미셔너로 자리를 잡았다.

한미문제연구소(www.icasinc.org)는 1973년에 설립된 비영리기구로 주로 한반도에 관한 사안들을 연구하는 싱크탱크(Think-Tank)단체로 저명한 정치인 및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세미나 또는 토론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한 테니스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테니스 스타 아서애쉬의 테니스 교육 철학에 눈높이를 둔 ICAS는 한국에도 ICAS Liberty Tennis Classic을 기획중에 있다. 편집자

ICAS재단이 추진하는 ICAS 테니스 프로그램은 2010년 가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ICAS테니스위원으로는 James E Delaney(전CIA 한국지부장), Kenny Holdsman(아서애쉬 유스테니스 교육재단 프레지던트), Kuni Matsuda(아이비리그 테니스 워싱턴일원 프레지던트), Stan Smith(현 국제테니스 명예의 전당 프레지던트), Mark Ein(월드팀 테니스 워싱턴캐슬 구단주)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테니스 유망주들은 월드 스타가 되기 위해 미국에 투어 및 전지훈련을 합니다.
승리의 전략을 계획하고 미국 투어에 도전하는 테니스 유망주들은 미국 현지 테니스 문화를 접하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봤을 때 한국 테니스계의 미국투어 및 전지훈련은 상당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필자는 지난 몇 년간 미국 테니스교육문화 및 견학을 몸소 체험해 확연한 성장세를 보이는 아시아선수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일본의 니시코리 선수의 가파른 성장세였습니다. 또 중국 테니스계의 미국 현지에 과감한 투자 및 전지훈련을 하고 유명 코치를 영입해 승리의 전략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테니스 리더들과 ICAS재단의 움직임이 일치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만들어 질것입니다. ICAS테니스 프로그램은 재미교포 2세를 비롯한 미현지 유학생들에게 테니스 프로그램을 제공중에 있습니다. 테니스 클리닉, ICAS Liberty Tennis Classic Invitational, 테니스 여름 캠프, 테니스장학생의 ICAS액설런스 유스프로그램 참여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테니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ICAS유스 액설런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됩니다.
매년 봄시즌 헤리티지재단, 미국회도서관, 미국회의사당, 백악관, 미법무성, 미국무성에 초대되어 유력한 유명인사들의 특별 리더십 교육을 받는 기회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미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요구되는 리더십과 Public service 점수가 크게 반영되므로 많은 미국 현지 이민 자녀들의 참여도가 높습니다.

   
▲ WTT 워싱턴캐슬 팀코치(Murphy Jensen), 김치완 커미셔너
필자는 한발 더나아가 한국 테니스계의 유망주와 유학을 준비중인 자녀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한국의 테니스발전을 위해 해외 유명지도자를 초빙하여 한국테니스 지도자들의 기술력을 높이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중에 있는 것은 매우 잘된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빠른 세계화 눈높이에 맞춰 한국 테니스 리더들의 승리의 전략과 아이디어를 개발하는데 국내에만 안주하지말고 과감한 투자 및 개혁과 해외 인프라를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것으로 봅니다.

ICAS커미셔너 김치완(cwkim@icasinc.org, http://www.icasinc.org/tennis/tennis.html)
미국 하원 캐논 코커스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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