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윔블던은 아시안에게 '넘사벽'인가니시코리, 장슈아이 16강 생존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8  18:56: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니시코리
   
▲ 장슈아이

아시아의 남녀 선수 니시코리와 장슈아이가 윔블던 16강에 진출했다.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는 지난해 윔블던 8강에 진출해 자신의 최고 성적을 올렸다. 29살 나이에 세계 7위인 니시코리는 그랜드슬램 타이틀은 없지만 꾸준히 자신을 관리해 톱10에 있다.
니시코리는 이번 대회 대진운도 나쁘지 않다. 16강 상대는 34번의 그랜드슬램에 출전한 카자흐스탄의 미하일 쿠쿠쉬킨(31세).
그동안 니시코리가 8번 만나 8번 모두 이긴 바 있어 니시코리의 2년 연속 베스트8 진출이 유력시된다.

여자 단식에 중국의 장슈아이(50위)가 16강에 진출해 우크라이나의 다야나 야스트렘스카(35위)와 경기한다.
30살 장슈아이는 2018년 홍콩대회 결승에서 19살 야스트렘스카를 만나 패했다. 장슈아이가 이기면 2013년 이후 윔블던 8강에 오르는 중국 최초의 여자 선수가 된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