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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남자 우승확률은 조코비치 44%로 1위
글 윔블던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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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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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코치와 매니저의 흐름은 패트릭 무라토글로다. 닉 볼리티에리에 이어 챔피언 제조기로 꼽힌다. 여기저기서 인터뷰를 하고 방송에 출연한다

윔블던 남자 우승 후보로 지난해 우승자 이자 세계 1위 그리고 이번 대회 1번 시드인 노박 조코비치로 예측 결과가 나왔다. 

조코비치의 우승 확률은 44. 2%로 윔블던 우승 최다 기록 보유자 로저 페더러보다 11.2% 높다. 2번 시드인 페더러의 우승 확률은 33%다.  롤랑가로스 우승자 라파엘 나달의 우승 확률은 한자릿수(3.8%)다.  클레이에서 우승하고 3주뒤 잔디코트에서 우승하라는 것은 무리라고 컴퓨터 예측시스템은 보고 있다. 

윔블던 남자단식 4강 예상 대진은 조코비치- 즈베레프   페더러-도미니크 팀으로 보고 있다. 

권순우의 경우 1회전 승리 확률은 15.1%다.

   
▲ 윔블던 남자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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