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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1일 경기일정첫날 입장하려고 사흘전부터 텐트침
글 윔블던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tennis@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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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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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텐트가 2019 윔블던 줄서는 관객 1호다. 입장하면 여기저기서 이 사람을 잡고 인터뷰를 한다. 얼마나 기다렸고 왜 기다렸는 지 물어본다. 지난해는 영국 대학생이 사흘 버텨 1호 티켓을 따냈다
   
▲ 6월 30일 일요일 아침 8시 이후부터 윔블던 입장 줄 순서가 적용된다는 안내문. 하지만 목요일 부터 텐트를 설치해 나름 순서를 만든 1회전 센터코트 입장하려는 팬들이 있다
   
▲ 윔블던 파크내 텐트를 설치하고 그늘에서 쉬는 사람들. 일본사람, 영국사람, 스위스 사람 등 전세계각지에서 줄서려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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