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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테니스대회에서 접하는 먹을거리
할레=김주영 기자  |  tennis@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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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3  1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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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테니스대회장에는 코트와 선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먹을 거리가 넉넉하게 있는 편이다. 

독일의 테니스대회 분위기는 어떤가. 독일 테니스대회장에도 먹을 거리와 마실거리 그리고 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우선 독일 테니스대회장에선 특이한 먹는 것이 눈에 띈다. 특이하다. 독일하면 떠오르는 것이 프레첼이다. 오븐에서 갓 구운 따끈따끈한 프레첼을 항상 시식하게 해준다. 담백하면서도 짭잘한 맛이다.

각종 햄과 샌드위치를 파는 곳이 있다.
빵에 치즈나 햄, 여러종류의 생선을 넣어 판다. 특히 바게트빵에 생선을 넣어파는 샌드위치는 아무 소스를 넣지 않고 주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추가한 것이 훨씬 나았다.

그외에 파스타, 요거트, 아이스크림, 피자,와플 등등 여러가지 팔고 있으며 맥주나 콜라를 따로 파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표를 검수받고 입장하면 그 전날 경기 이모저모와 선수들의 인터뷰등이 실린 신문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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