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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둘러싼 갈등 조속 타결 촉구개최권은 외국인 소유 ... 6년간 개최승인비 6만달러 미납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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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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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코리아오픈 모습

‘중간에서 타협점을 찾아야’
‘개최승인비 납부하면 일정 조정 검토’

KBS 스포츠뉴스는 지난 14일 ‘코리아오픈 테니스 무산 위기...테니스계 부끄러운 민낯’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코리아오픈을 주관해온 JSM 매니지먼트사(대표 이진수)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곽용운) 사이에 내연하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테니스계에서는 JSM이 지난 6년 동안 미납한 개최승인비 미화 총 6만달러(한화 7130만원 상당)를 일괄 납부하고 테니스협회는 코리아오픈 개최기간 중 전한국선수권대회를 올림픽테니스코트에서 열겠다는 계획을 철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조속한 타결을 촉구했다.
곽용운 회장은 이와 관련해 “JSM 측이 밀린 개최승인비를 납부하면 이사회를 열어 전한국선수권대회 개최 일정 조정 여부를 논의해 결정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수 대표는 14일 테니스피플과의 통화를 통해 “15일 협회를 방문해 타협점을 찾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KBS 보도 요지.

코리아오픈 테니스 무산위기…테니스계 부끄러운 민낯

국내 유일의 테니스 투어 대회인 코리아오픈이 무산될 위기에 놓여 충격을 주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의 어처구니없는 행정으로 인해 16년째를 맞는 코리아오픈의 명맥이 끊기게 될 상황이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국내 테니스계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오는 9월 코리아오픈 기간에 대한테니스협회가 전한국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로 해 올림픽 테니스 코트 사용 대관을 신청했다"면서 "이렇게 되면 코리아오픈은 올림픽 공원에서 열 수 없고 다른 곳에서 개최하거나 아니면 대회 자체를 취소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테니스협회는 지난 1월 대의원총회에서 돌연, 9월 셋째 주에 전한국선수권대회를 올림픽 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전한국선수권대회는 국내 남녀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인데, 보통 시즌이 다 끝난 뒤 혹은 연초에 개최한다. 최근에는 국제 대회에 가려 유명무실해졌고 상금도 턱없이 낮아 국내 톱랭커들이 외면하고 있다.

협회는 전한국선수권대회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개최 시기를 주목도가 높은 9월, 올림픽 공원에서 치른다는 결정을 내렸지만, 진짜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대한테니스협회와 코리아오픈 주최 측 간의 오랜 갈등이 수면 위로 불거져 나왔기 때문이다.

테니스협회는 지난 수년간 공공연히 코리아오픈에 대한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내 왔다. 지난 2014년 개정된 테니스협회 규정에 따르면 협회가 승인하는 모든 테니스 대회는 총상금의 3%를 협회에 개최비로 반납하게 되어 있는데, 코리아오픈 주최 측은 단 한 번도 이를 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규정을 지키지 않는 대회를 협회는 인정할 수 없다. 코리아오픈은 국고 지원까지 받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개최비를 낸 적 없고, 협회가 승인한 공인구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코리아오픈 개최에 대한 명백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코리아오픈을 16년째 주관하고 있는 이진수 토너먼트 디렉터(TD)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테니스협회가 의도적으로 코리아오픈이 열리는 기간에 전한국선수권을 개최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는 설명이다.

이진수 TD는 "테니스협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테니스 축제를 방해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는 일인가"라면서 "개최비와 공인구 문제는 협의해서 풀 문제이지 이렇게 일방적으로 결정할 일은 아니다. 테니스협회에서는 9월 전한국선수권 개최를 추진하면서 내게 연락도 취하지 않았다. 16년째 대회가 그 기간, 그 장소에서 열리는 걸 뻔히 알면서 일부러 대회를 방해하는 것은 테니스계와 테니스팬들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테니스계의 시선은 싸늘하다. 무엇보다 협회의 무리한 행정이 도를 넘었다는 반응이다.

박용국 KBSN 테니스 해설위원은 "테니스협회는 테니스와 테니스 팬들을 위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 물론 그동안 코리아오픈 TD가 협회를 등지고 운영한 것은 잘못이지만, 협회가 이렇게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고 아쉬워했다.

주원홍 전 테니스협회장은 "코리아오픈 이진수 디렉터와는 그 전 집행부에서도 갈등이 있었다. 나도 마음에 들지 않는 면이 많았지만 적어도 협회라면 대회 자체의 성공을 바라고, 방해해서는 결코 안 된다. 곽용운 협회장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코리아오픈 주최 측도 책임은 면키 어렵다는 반응이다. 테니스 전문지 <테니스피플>의 박원식 편집장은 "국고 지원금까지 투입되는 코리아오픈이 협회 규정을 정면으로 위배하면서 수년간 특별대우를 받은 것은 문제이며, 협회가 이번 기회에 이를 명확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고 꼬집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이진수 디렉터와 곽용운 회장은 지난주 이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만났다. 이 자리에서 이진수 디렉터는 올해 대회 개최비를 내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곽 회장은 지난 수년간 밀린 개최비까지 모두 반납하라는 요구를 내놨다. 만일 원만한 타결이 되지 않는다면 코리아오픈은 사실상 올해 개최가 불가능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이진수 디렉터는 "서울 올림픽 공원 외에 다른 곳에서 개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WTA 측이 이를 허용키 어렵고 또 허용한다 하더라도 경기장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하다"면서 "올림픽 공원에서 대회를 열지 못하면 코리아오픈은 취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코리아오픈은 지난 2004년부터 서울에서 개최된 국내 유일의 여자프로테니스(WTA) 정규 투어 대회다. 해마다 9월 3번째 주에 열리는 이 대회는 마리아 샤라포바, 비너스 윌리엄스, 옐레나 오스타펜코 등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이 참가해 '가을의 테니스 클래식'으로도 불린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테니스 이벤트 가운데 가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국제 대회로 꼽힌다. 지난 15년간 한해도 빠짐없이 올림픽 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밀린 개최비 내라"
네티즌 반응

은이
원칙은 지켜야지!!! 협회에서 대회 개최해주면 이진수 디렉터는 또 그냥 지나가겠지


올윽아즘
우리나라 테니스경기장이 저기밖에 없음? 인천아시안게임 했던곳 거기서 하면 안됨?

ainu****
대한테니스협회의 규정을 무시한 것이 첫번째 잘못이네요. 코리아오픈 주관사도 밀린 개최비를 다 내는 것이 마땅하다 하겠네요, 전 테니스협회장도 개최비를 한푼도 못 받았으니 현 협회장을 도가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군요


레오
2006년 코리아오픈 3회 대회 때부터 자원봉사로 선수들과 함께 했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감히 말하건데 주최측 제외, 저보다 오래 대회에 꾸준히 참여한 사람은 없습니다.)코리아오픈은 최초대회 설립 당시 대한테니스협회 조동길 회장님께서 우리나라에도 투어급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만들어 진 대회이고 이후 주원홍 회장님께서 취임하셨을 때도 지도부 교체/주관사와 상관없이 대승적 차원에서 전혀 문제없이 진행해오던 대회 였습니다.현 협회장은 왜 일을 저리하는지 궁금하며 이참에 협회의 공인구 선정 방법도 투명해지길 바랍니다.

"협회가 승인한 공인구" 이것도 협회가 굳이 ITF, ATP, WTA 공인된 기존 유명 브랜드들 이번 KTA에서 재인증하며 갑질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참에 이 부분도 진상 밝혀졌으면 합니다.

JJazz
그저 답답 합니다.큰 그림은 못 보고 왜 작은 것만 보는 걸까요. 발전 된 테니스문화가 정착되고 더 나은 선수들이 육성되려면 한두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 부분들이 복합적으로 필요 할텐데요.250급의 ATP남자대회도 국내에 없는게 정말 아쉬운 시점에서 그나마 유일한 WTA여자대회가 사소한 이유로 위기라니.... 너무 아쉽고 슬픕니다. 싸움은 뒷마당 가서 하시고 일단 조금씩 양보하고 잔치는 열어야 하지 않을까요.


Parr
문제가 되니 협의 테이블에 앉았다?
문제가 안됐으면 주최측은 계속 개최비를 안냈을것 아닌가.
개최비 미수납을 대회 개최 방해의 방법으로 문제를 야기 시킨다?
그러게 어쨌든 왜 납부해야 할 성격의 돈을 왜 납부를 안했냐구. ** 놈 아닌가?
협회만 테니스와 테니스팬을 위해야 하나?
주최측은 개최하고 돈만 벌면 되나? 주최측은 테니스와 테니스팬을 위해서라도 개최비를 납부 했어야잖나.
협회의 옹졸함은 구태여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런 처사는 한국에 여전히 존재하는
권위적 사고방식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사례인 것을...

누구의 손을 들어주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협회가 그렇게 해서 대회 개최가 어렵게 됐다...는 흑백 논리 식의 시각은 옳지 않다고 보는데.
대체 왜 납부할 돈을 안낸거냐고...것도 수년간을.
그것 해결 못하고 오늘에 이른 협회의 행정력도 엄청 한심 하지만 납부할 돈을 안내는 건 도둑놈 심보 아닌가 말이지.
어쨌든 납부 했으면 아무 문제 안생기는거 아닌가 말이지.
16년을 개최해 왔으니...그 전통(?)을 여론으로 지키려고?
정직하게 살아야지 정직하게.
테니스가 각종 스포츠 가운데 가장 공정한 종목이라는데...도 말이지.

아베리
개최비를왜안냈어요? 몇푼된다고~ 협회를인정해줄건해줘야지~ 그것은 꼬장부리는겁니다, 디렉터씨


쉬리
규정을 잘 지키라...


이기자
디랙트 이진수가 된통 당하게 되었구나~~이제와서 개최비 내겠다고!! 그렇다면 협회에서 요구하는 전액을 내는게 맞는 이치다~~기왕하려면 상금도 대폭 올리고 대기업에서 스폰서 서고 개최하는게 테니스 발전에 도움이 될것이다~~


"홍콩 주인인 코리아오픈을 협회가 되찾아야"
"세금내지 않고 거주하는 것과 매한가지"
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 인터뷰


-국제대회 개최승인비라는 것은 무엇인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대해 개최승인비를 협회에 납부하는 규정이 전임 집행부때부터 만들어져 적용되어 오고 있다. 국제대회 가운데 유독 코리아오픈만 납부를 못하겠다고 버텼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는 모두 개최비를 내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에서는 2016년 8월부터 3년간 국제대회 개최 승인비 청구서를 코리아오픈 대행사인 JSM측에 13차례나 발송했다.

-외국의 경우도 개최승인비가 있나
=일본의 경우 상금 규모에 따라 5%~10%를 대회측에서 협회에 납부한다. 대회 스폰서를 영입하면 전체 금액의 20%를 협회에 낸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회 총상금의 3%를 개최승인비로 내도록 규정이 있다. 코리아오픈 총상금 25만 달러의 3%는 7500달러(약 892만원)이다. 총 매출 20억원으로 추정되는 코리아오픈 예산에 대해 개최승인비는 1천만원이 채 안된다. 스폰서에 대해서는 아직 규정이 없다.

-만약 개최승인비를 안내면 어떻게 되나
=일본협회 나오 가와테이 전무는 대회 승인비 안내고 대회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라고 했다. 일본은 그런 경우가 없지만 협회가 할 수 있는 일은 심판 파견을 하지 않는 것이다.

-협회는 코리아오픈 대회 사용구인 던롭볼에 대해 문제를 삼았다
=대한테니스협회 공인구 승인을 받고 사용하라는 권고를 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볼에 대해 대한테니스협회가 공인하는 제도가 있다. 일부회사만 이를 무시하고 있다. 일본 브랜드 볼이 한국에서 영업을 히려면 제대로 규정을 지키고 해야 한다. 국산볼 낫소, 스타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인비를 내고 있다. 시장 질서를 지켜야 한다.

-코리아오픈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 집행부가 협회를 운영하더라도 코리아오픈이 협회의 개최 승인을 받고 하는 것이 마땅하다. 무소불위로 개인사업자가 외국대회를 국고받아 운영하는 것에 대해 협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대한테니스협회가 유치해 온 것을 당시 홍보이사 이진수씨가 회사를 차려 코리아오픈대회를 운영했다.코리아오픈은 협회와 한솔그룹, 산업은행, 기아차, 하나은행 등 기업, 국가의 지원(국고)을 받아 대회를 개최한 이상 문체부 산하 대한체육회의 종목단체인 대한테니스협회 건너뛰고 독자적으로 대회를 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더불어 정관에 규정되어 있는 국제대회 개최승인비를 내지 않고 하는 것은 세금을 내지않고 우리나라에 사는 것과 같다. 외국 선수들도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출전해 상금을 받으면 22%의 세금을 낸다.

-코리아오픈 기간 중에 한국선수권을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 개최하는 이유는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은 협회 대회 사용이 우선이다. 코리아오픈 개최 대행사인 JSM측에서 개최한다는 공문이 일체 없었다. 올해 대회 일정표는 연초에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거쳐 확정한다. 그전에 대회 개최 일정을 협의하고 장소 사용에 대한 의사를 표시해야 한다. 일정한 절차를 밟지 않고 관례대로 대회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코리아오픈 대회 소유주가 apg사의 홍콩인 찰스 훙인데
=프랑스오픈은 프랑스협회가, US오픈은 미국테니스협회가 한다. 차이나오픈도 중국테니스협회가 관여를 한다. 국가 이름이 들어간 것은 대한테니스협회가 하는 것이 순리다.


코리아 오픈 여자 테니스 대회
세부 종목 여자 (단식/복식)
첫 대회 2004년
카테고리 인터내셔널
대회 주기 1년
개최지 대한민국 서울
경기장 서울 올림픽 공원 테니스 코트
코트 종류 하드 / 실외
상금 US$ 226,750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Korea Open Tennis Championship)는 매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이다. 2004년에 창설 된 이후 2008년까지 티어IV 대회에 속했으며 WTA 대회가 개편 된 2009년 이후에는 인터내셔널 대회로 분류된다. 대회 장소는 서울 올림픽 공원 테니스 코트이며 실외 하드 코트에서 진행된다.
한솔제지는 2004년부터 대회 개최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15년 홍콩의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APG(대표 찰스 훙)에 매각하였다. 이후 한국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것이 불투명했으나 기존 대회 주관사인 JSM(대표 이진수)이 APG로부터 5년간 개최권을 임대하면서 2020년까지 대회가 이어지게 되었다.


코리아오픈 역사

대한테니스협회는 2003년 한솔그룹의 조동길 회장이 협회장에 취임한 이후 한국 테니스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투어급 대회 유치를 추진하였다. 협회는 2004년 4월에 WTA로부터 투어 대회 유치를 공식 승인을 받아 같은 해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에서 WTA 투어 대회를 개최하였다. 한솔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한솔제지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년간 메인 스폰서로 대회를 후원하였다. 2012년과 2013년에는 한국산업은행의 후원으로 상금이 $500,000로 증액되어 인터내셔널급 대회에서 선전 오픈, 광저우 오픈 등과 함께 가장 높은 상금으로 대회가 치뤄지기도 했다. 2014년에는 기아자동차가 후원하였지만 단발성에 그쳤고[3] 2015년과 2016년 대회는 타이틀 스폰서 없이 진행되었다. 한솔그룹이 마지막으로 메인 스폰서로 참가했던 2015년과 달리 2016년에는 메인 스폰서 없이 국고 지원으로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총상금이 $500,000에서 $250,000로 줄어들기도 하였다. 2017년과 2018년에 KEB 하나은행과 인천국제공항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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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스
코리아오픈의 소유주가 홍콩기업이고, 이걸 협회가 찾아야 한다고한든데, 찾을 돈은 있습니까? WTA투어급 소유권이면 최소 20억 이상인데, 육사코트 문제로 30억을 갚아야 하는 빚쟁이 협회가 어떤 방법으로 소유권을 찾으려는 건지 궁금하네요. 한국에서 하는 대회니까 그냥 달라고 하면 줍니까? 돈 달라고 징징거리기 전에 테니스 규정이나 정확히 알고 기사를 썼으면 하네요 ~
(2019-05-22 10:11:38)
테니스인2
테니스 피플도 이제 끝물이네요~ 박원식이면 협회 홍보위원장인데 이런 사람이 중립적으로 글을 쓸리도 없고, 테니스판에서 박쥐로 유명한 기자인데~ 기사 보니까 협회가 잘못하고 있는건 없다고 하는 듯 하네요~ 도대체 전 집행부에서 지원하던 주니어육성은 왜 안하고, 주니어육성을 위한 대회들은 돈되는 대회들로만 운영하고 ~ 이게 무슨 협회입니까? 그냥 대행사지 ~ 에휴 테니스 미래도 참담하네요~
(2019-05-22 09:48:33)
테니스인
이진수는 대회개최승인비는 곁가지다
그동안 어린선수들 노예계약으로 못된짓 얼마나 했는데
이진수는 선수나 대회나 모두 돈으로 보는게 문제의 본질이다.

(2019-05-21 13:14:00)
뭣도모르고
여기도 기레기가 있네~ 기자라는 사람이 테니스 단체에 대한 명확한 정의도 모르고 막 썼네 ~
일본은 다 개최승인비를 낸다? 일본에서 진행되는 WTA투어 대회는 일본협회에 권한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일본은 선진국이니까 협회가 대회흥행을 위해 도움을 주겠죠 ~대한테니스협회? 하는게 뭐있죠?
본인들이 승인할 권한도 없는 대회에 개최승인비를 내라? 테니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 투성이구만

(2019-05-21 12:39:48)
쌍기공
전면을 읽어보니 코리아오픈 이진수씨가 잘못했네요.
개최승인비규정이 있다면 당연 지불하고 대회를 해야죠.
그리고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주최가 되어 열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대테협 잘하고 있습니다.

(2019-05-21 09:41:47)
dd
어떤종목이든 협회장이 돈많은 사람이 되어야됨...그렇다고 원칙을 무시하자는건 아니고...ㅜ
(2019-05-20 15:58:59)
이진수
이진수 욕심이 과하구나....
사람이 적당히 먹어야지...
욕심부리다 배터져 죽어요...

(2019-05-20 12:15:04)
규정대로원칙대로
규정대로 원칙대로 가는게 맞죠. 이전 집행부가 안받은것도 무능하며 어쩌면 모종의 뒷거래? 가 있었는지도 알아봐야 할거 같네요. 왜냐면 이치적으로 안맞잖아요. 이제까지 밀린건 그때 정해진 %로 받아야 할거고 규정을 바꿔 다음부터는 일본 수준으로 올려야 할거 같네요. 원칙대로 가는걸 응원합니다. 협회가 고생이 많습니다. 현 협회 운영진께 응원 합니다.
(2019-05-20 1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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